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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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혐의 40대 검거
경북 경주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에 흉기를 휘두른 44살 A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낮 12시 30분 쯤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자신의 아내가 운영하는 호프집을 찾았다가 후배 42살 B모 씨가 아내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
김은혜 2011년 06월 23일 -

만평]부산의 마음을 잡아야
어제 김범일 대구시장이 민선5기 대구시정 출범 1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년간 평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포부를 밝히면서 무산된 동남권 신공항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한 번 나타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신공항 무산에 대해서는 시민들께 정말 안타깝고 송구스럽습니다.그러나 영남권 전체와 대구의 21세...
심병철 2011년 06월 23일 -

상주,청송 도내 첫 슬로시티로 지정
상주시와 청송군이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슬로시티로 지정됩니다. 국제슬로시티연맹은 지난해 10월 상주 함창읍과 이안면, 청송군 파천면과 부동면을 슬로시티 후보지로 정해 현장 실사를 벌여 오는 25일 폴란드 리즈바르크 바르민스키에서 열리는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서 상주시와 청송군을 슬로시티로 지정해 발표합...
이성훈 2011년 06월 23일 -

청도천 자전거도로 준공
청도에서 대구를 잇는 광역 자전거도로망 1단계 구간이 완공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자전거 시범사업으로, 청도 범곡천에서 청도천 사이 3.4킬로미터 구간에 39억원을 들여 폭 4미터의 자전거도로를 설치했습니다. 청도군은 2014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고평교에서 팔조령 대구 경계까지 광역 자전거도로망을 구...
도건협 2011년 06월 23일 -

R]"밤새 기다려 도축"
◀ANC▶ 소값 폭락 이후 도축마져 어렵습니다 멀리 있는 대규모 축산물 공판장까지 직접 소를 끌고 가지만 홍수 출하로 하룻밤을 꼬박 세워야합니다. 장성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밤 10시. 국내 최대규모의 김해 축산물 공판장 앞, 어둠을 뚫고 소를 실은 화물차들이 속속 들어옵니다. S/U) 이렇게 소를 ...
장성훈 2011년 06월 23일 -

R]"밤새 기다려 도축"
◀ANC▶ 소값 폭락 이후 도축마져 어렵습니다 멀리 있는 대규모 축산물 공판장까지 직접 소를 끌고 가지만 홍수 출하로 하룻밤을 꼬박 세워야합니다. 장성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 10시. 국내 최대규모의 김해 축산물 공판장 앞, 어둠을 뚫고 소를 실은 화물차들이 속속 들어옵니다. S/U) 이렇...
장성훈 2011년 06월 23일 -

포항R]소하천 범람 우려
◀ANC▶ 소하천에 대한 준설 등 정비작업이 제때 이뤄지지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장마철을 맞아 범람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포항시 남구 대송면의 들판을 가로질러 흐르는 칠성천. 하천변 곳곳에는 높다란 흙더미가 쌓여있고, 하천 바닥은 갈대와 각종 수초로 뒤덮혀 물길이 잘 보...
2011년 06월 23일 -

칠곡 농산물 시식.판매 행사 열려
칠곡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의혹 속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칠곡 지역 우수 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시식.판매 행사가 오늘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립니다. 시식 행사는 지난달 25일 이재오 특임장관이 칠곡 미군기지를 방문했을 때 주민들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이성훈 2011년 06월 23일 -

6.25기념시설 방문객 해마다 줄어
6.25 기념 시설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칠곡 다부동전적기념관을 찾은 방문객 수는 지난 2003년 92만 3천명을 정점으로 지난 2009년에는 57만 9천명으로 크게 줄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18만 9천 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포항에 있는 학도의용군 승전기념관도 지난 2006년 2만 8...
김은혜 2011년 06월 23일 -

사회통합위,영남지역 기관.단체 간담회 열어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는 오늘 인터불고 호텔에서 지역 화합 운동의 하나로 영남지역 기관.단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풀뿌리 지역 화합운동에 대한 설명과 3개 단체의 지역 화합 활동 사례 발표와 자유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성훈 2011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