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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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위,영남 기관.단체 간담회 열어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는 오늘 인터불고 호텔에서 지역 화합 운동의 하나로 영남 지역 기관.단체 간담회를 엽니다. 간담회에서는 풀뿌리 지역 화합운동에 대한 설명과 3개 단체의 지역 화합 활동 사례 발표와 자유 토론이 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6월 23일 -

전자발찌 찬 20대 또 성폭행하려다 미수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다니던 20대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모백화점 공사현장의 보안요원 27살 성모 씨는 지난 20일 밤 대구 중구의 한 주택가에 침입해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구속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성 씨는 이미 또 ...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대구과학대,학사제도 개선 시범대학에 선정
대구과학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11 학사제도 개선 시범대학'에 선정됐습니다. 학사제도 개선 시범대학은 전문대학이 운영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는 우수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시범대학 선정에는 대구과학대학을 포함해 전국에서 모두 6개의 전문대가...
이성훈 2011년 06월 22일 -

육상대회 UCC 공모전에 '러닝맨' 최우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공식주제가 UCC 공모전에서 김찬년 씨의 '러닝맨'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김 씨의 작품은 대구의 영웅 '러닝맨'이 대구시내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며 누군가를 만지면 사람들 속에 숨겨져 있던 육상의 힘이 솟아나고 세상 사람들 모두와 교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
이성훈 2011년 06월 22일 -

대구 상하수도 요금 격월고지제 7월 시행
상·하수도 요금 격월 고지제가 다음 달부터 대구전역에서 전면 확대시행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연 약 9억 원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월 사용량 백 세제곱미터 미만 가정에 대해 현재 매달 납부 요금을 고지하던 것을 다음 달부터 격월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3월부터 동구와 ...
심병철 2011년 06월 22일 -

고시원 주거지역 건축 제한
빠르면 올해 9월 말부터 주거지역에는 5백 제곱미터가 넘는 규모의 고시원이 들어설 수 없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주거환경 보호를 위해 천 제곱미터 미만의 고시원은 주거지역에 들어설 수 있도록 했던 현행 규정을 5백 제곱미터 미만의 고시원으로 규모를 축소하도록 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
최고현 2011년 06월 22일 -

경북,삼은 업적과 정신 재조명 나서
경상북도는 고려 말 충절인 정몽주,이색,길재 등 삼은의 업적과 정신을 재조명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영천 출신인 포은 정몽주, 영덕의 목은 이색, 구미의 야은 길재 등과 관련된 유적지에 대해 내년부터 2016년까지 215억 원을 들여 역사테마 관광지로 만들 방침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9월에는 영남대 이수환 교수...
이성훈 2011년 06월 22일 -

심야교습금지, 교육청 행정소송 승소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이 불법, 편법 학원운영에 대한 행정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원 교습시간을 밤 10시까지로 제한한 이후 심야 교습행위를 하다 단속된 A씨가 지난달 과외교습 중지명령 효력정지 신청을 제출했다가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했습니다. 대구지법 행정부는 교습시간 제한의 ...
윤태호 2011년 06월 22일 -

보훈청, 국가유공자 치매예방사업
대구지방보훈청이 국가유공자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만 65세 이상 무의탁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고, 치매 예방활동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보훈도우미를 파견해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훈도우미들은 한글이나 한자 학습, ...
윤태호 2011년 06월 22일 -

R]해안 침식 심각
◀ANC▶ 경북동해안의 해안 침식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로 방파제등 인공 구조물 때문으로 대책이 절실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의 한 간이 해수욕장입니다. 밀려오는 파도에 모래가 대부분 휩쓸려 나가 백사장이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30여년 전 방파제가 만들어지면서 모래가 유실...
임재국 201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