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공식주제가 UCC 공모전에서 김찬년 씨의 '러닝맨'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김 씨의 작품은 대구의 영웅 '러닝맨'이
대구시내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며
누군가를 만지면 사람들 속에 숨겨져 있던
육상의 힘이 솟아나고 세상 사람들 모두와
교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세계육상대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온라인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 2일부터 30일 동안 전 국민을 상대로 공식주제가 UCC를 공모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