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와 청송군이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슬로시티로 지정됩니다.
국제슬로시티연맹은 지난해 10월 상주 함창읍과 이안면, 청송군 파천면과 부동면을
슬로시티 후보지로 정해 현장 실사를 벌여
오는 25일 폴란드 리즈바르크 바르민스키에서 열리는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서
상주시와 청송군을 슬로시티로
지정해 발표합니다.
슬로시티는 자연환경과 전통이 보존되고,
지역민이 중심이 돼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지역으로
2010년 현재 20개국 135개 지역이 슬로시티로 지정돼 있고, 국내에서는 전남 신안, 완도,
장흥, 담양, 전남 하동, 충남 예산 등
6개 지역이 지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