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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주민숙소 준공
영토 주권의 상징이 될 독도 서도에 있는 주민 숙소가 오늘 확장·준공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9년부터 30억 원을 들여 2층에 연면적 119㎡인 어민 숙소를 4층에 373㎡로 증축해 오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주민 숙소는 독도 주변에서 조업하는 어민들이 위급할 때 피신처로 이용하고 김성도 씨 부부 등 주민들의 생활터...
김철승 2011년 08월 05일 -

대구염색공단 업체 내일부터 단체 휴가
대구염색산업단지 안 126개 업체 6천 100여 명의 직원은 8일과 9일 이틀 동안 단지 내 열병합발전소가 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단하는 시기를 맞아 내일부터 4일간 단체 휴가에 들어갑니다. 대구염색산업단지 안 업체들은 열병합발전소 가동이 중단되면 스팀 공급이 끊어져 공장을 돌릴 수 없기 때문에 매년 발전소 가동이 중...
이성훈 2011년 08월 05일 -

일본, 중국 관람객 위해 전세기 5편 운항
대구시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기 위해 대구를 찾는 일본과 중국 관광객을 위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 전세기 5편을 운항합니다. 일본에서는 대구 자매도시인 히로시마를 비롯해 오사카 지역 관광객을 위해 대회 개막을 앞두고,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전세기 2편이 대구에 도착합니다. 중국에서도 ...
이상석 2011년 08월 05일 -

달서구,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하위 점수
감사원이 주민 수 50만 명 이상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자체 감사활동' 심사에서 대구 달서구가 감사 조직.인력 운영, 감사 활동 등 4개 분야 20개 세부항목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20개 기초단체 가운데 최하위 점수를 받았습니다.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대구시와 경북도는 '보통' 등급에 머물렀고 대구시교육...
이성훈 2011년 08월 05일 -

대구경북연구원 조직 개편과 인사 단행
대구·경북연구원이 대폭적인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기존의 7실, 7개 센터 체제를 일자리창출·지역산업활성화, 지역창조·균형발전, 지방분권·지역복지 등 3개 본부로 개편하고 그 안에 3개 센터를 두기로 했습니다. 일자리창출·지역산업활성화본부는 이춘근 선임연구위원이, 지역창조·균...
이성훈 2011년 08월 05일 -

육상 개막식에 삽살개 깜짝 등장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에 삽살개가 깜짝 등장할 예정입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7일 개막식 식전행사에 마스코트 살비와 실제 삽살개 5~6 마리가 함께 나와 관중들과 응원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삽살개와 함께 출연할 스타로 마라톤의 이봉주 선수 등이 물망에 ...
이성훈 2011년 08월 05일 -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
대구시는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의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오늘 도로 준공 전에 진입도로를 앞당겨 개통했습니다. 달서구 신당동에서 달서구 서재리로 넘어가는 진입도로는 폭 35미터에 길이 1.9킬로미터로 지난 2009년 착공해 3년 동안 41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한편,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에는 90개 업...
이상석 2011년 08월 05일 -

대구.경산.칠곡에 폭염경보 발령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 12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시, 칠곡군, 의성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치했습니다. 또 영천, 군위, 청도, 고령, 문경, 안동, 청송 등 경북 7개 시.군에는 낮 12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5도, 경북 구미와 안동이 각각 34도까지...
이성훈 2011년 08월 05일 -

구미산단 총생산액과 가동률 상승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에 따르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지난 5월 총 생산액은 새로운 모바일 제품 출시 등의 영향에 힘입어 6조 8천 305억 원을 기록해 한 달 전에 비해 8.2%나 상승했습니다. 가동률 역시 88.3%로 한 달 전보다 0.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난 5월 말 현재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고용 인원은 7만 9천 674...
서성원 2011년 08월 05일 -

시사광장 예고
내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시사광장은 대구은행과 기업은행을 비롯한 시중은행에서 시작돼 확산되고 있는 고졸자 채용의 의미를 분석해 보고 해결과제는 무엇인지 진단해 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1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