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의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오늘 도로 준공 전에
진입도로를 앞당겨 개통했습니다.
달서구 신당동에서 달서구 서재리로
넘어가는 진입도로는
폭 35미터에 길이 1.9킬로미터로
지난 2009년 착공해 3년 동안
41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한편,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에는
90개 업체가 분양을 받아
현재 46개 업체가 입주를 했거나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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