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기 위해
대구를 찾는 일본과 중국 관광객을 위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
전세기 5편을 운항합니다.
일본에서는
대구 자매도시인 히로시마를 비롯해
오사카 지역 관광객을 위해
대회 개막을 앞두고,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전세기 2편이 대구에 도착합니다.
중국에서도
중국 육상스타 류시앙이 출전하는
오는 29일을 전후로 해서
광저우와 장춘에서 전세기 3편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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