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이 대폭적인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기존의 7실, 7개 센터 체제를
일자리창출·지역산업활성화,
지역창조·균형발전,
지방분권·지역복지 등 3개 본부로 개편하고
그 안에 3개 센터를 두기로 했습니다.
일자리창출·지역산업활성화본부는
이춘근 선임연구위원이,
지역창조·균형발전본부는
서찬수 선임연구위원이,
지방분권·지역복지본부는
이상용 선임연구위원이 각각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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