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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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대회 각국 미디어 활동 개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세계에 알릴 각국 미디어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제까지 핀란드 공영방송 YLE 등 130여 명의 외국 언론인들이 미디어 등록카드를 발급받았고, 일본 도쿄방송이 지난 12일 23명의 선발대를 파견해 미디어촌에 처음으로 입촌했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지금까지 국내외 950...
도건협 2011년 08월 14일 -

삼성 오승환 200세이브 세계 신기록 달성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 선수가 어제 기아와 경기에서 시즌 35번째 세이브를 추가해 프로통산 최소경기 200세이브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오승환 선수는 프로통산 334경기만에 200 세이브를 기록해 미국 메이저리그 파펠본 선수의 359경기와 일본 사사키 선수의 370경기 200 세이브 기록을 깼습니다. 29살인...
석원 2011년 08월 13일 -

세계육상 간판선수 속속 입국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국 선수단의 간판 선수들이 속속 입국합니다. 오늘은 2009년 베를린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챔피언인 호주의 스티븐 후커가 입국하고 오는 16일에는 단거리 최강자인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선발대와 함께 도착합니다. 볼트와 함께 100미터에서 각축을 벌일 ...
도건협 2011년 08월 13일 -

대구시, 육상대회 교통대책 마련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개회식 당일 오후에는 대구 스타디움 주변도로를 모두 통제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경기장 진입도로 3곳과 시립미술관 진입도로만 통제하고 나머지 도로는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관람객 수송을 위해 동대구역과 범물동, 율하역...
이상석 2011년 08월 13일 -

대구시 대명유수지 맹꽁이 보호에 나서
대구시가 지난 2일 달서구 대천동 대명유수지에서 발견된 맹꽁이 서식지에 대한 보호활동에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오전, 야간에 유수지에서 동편도로로 이동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를 보호하기 위해 1.2킬로터에 달하는 로드킬 방지용 안전펜스를 설치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부터...
이상석 2011년 08월 13일 -

만평]육상대회는 대구 알리는 외교의 장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국내외 주요 인사 2천 명이 초청된 가운데 육상대회 조직위원회는 각국의 리더격인 주요인사들의 입국부터 대회 폐막까지 최고의 의전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 황원근 국제담당사무차장은, "전 세계의 육상 관계자들과 주요 인사들이 총 출동하는 큰 ...
박재형 2011년 08월 13일 -

양귀비, 대마 밀경작사범 68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2개월 동안 경북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양귀비와 대마 밀경작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해 모두 68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양귀비 만 2천여 포기와 대파 2천여 포기를 압수해 전량 폐기했습니다. 경찰에 검거된 사람들은 대부분 농촌지역 고령의 주민들로 민간요법을 맹신한 가정상비...
박재형 2011년 08월 13일 -

R]선수촌, 편의시설은 좋지만...
◀ANC▶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선수들이 머물 선수촌은 각종 편의시설과 연습시설이 들어서 있어 역대 대회 가운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안시설은 미흡하고 안내판도 많지 않아 점검이 필요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금호강변에 마련된 선수촌은 모든 시설...
한태연 2011년 08월 13일 -

계명대 임헌우 교수 세계3대 디자인상 수상
계명대 임헌우 교수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1'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임 교수는 독일의 유명 문구회사의 250주년 기념 달력 디자인을 출품했는데 연픽을 이용한 독특한 달력 묶음 기법으로 디자인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도건협 2011년 08월 13일 -

만평]정치인의 공약이라 믿을 수가 있어야지...
지난달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되면 영남권 신공항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던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최근 영남권 신공항 재추진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내년 총선과 대선 공약으로 반드시 영남권 신공항을 재추진하겠습니다. 선거 공약을 총괄할 당 총...
2011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