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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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5년간 과로사 9명으로 1위
최근 5년 6개월간 업무상 과로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은 포스코건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안홍준 의원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1년6월까지 포스코건설에서 9명이 과로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현대건설에선 8명이 사망했고, KT 7명, 삼성물산과 롯데건설, 한국철도공사 각각 6명 ...
2011년 09월 23일 -

폐기해야할 구급차 민간판매 4위
소방서에서 폐기해야 할 구급차를 대량으로 민간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수성 의원에 따르면, 지자체별 폐기대상 구급차 민간판매율은 경기, 부산, 전남이 100%로 1위를 차지했고, 경북은 97%로 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또 전국 16개 소방본부 가운데 개인안전장비인 방화복과 안전화, 장갑, 방화 두건 ...
장성훈 2011년 09월 23일 -

구미시,탄소중립사업 효율적 추진
구미시가 에너지관리공단과 손을 잡고 탄소 중립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이를 위해 내년에 구미에서 열릴 제 50회 경북도민체전을 비롯한 각종 주관행사를 탄소 중립적으로 진행하고, 탄소중립 제도를 유관기관이나 기업·일반시민에게 널리 홍보할 계획입니다.
서성원 2011년 09월 23일 -

R]외면받는 주얼리타운
◀ANC▶ 200억 원을 투입한 패션주얼리타운이 석달전 대구 중구에 건립됐습니다. 그런데, 귀금속 업체가 들어서야 할 상가는 전시관으로 쓰이는 등 설립 취지를 못 살리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건지, 조재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석 달 전 문을 연 주얼리타운입니다. 8개 층 가운데 1, 2층...
조재한 2011년 09월 23일 -

R]총선출마 구청장, 마음은 콩밭에
◀ANC▶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서중현 전 서구청장에 이어 윤순영 중구청장을 비롯한 대구시내 상당수 구청장들이 물밑에서 분주하게 총선 준비를 하고 있어 지방행정 공백과 보궐선거에 따른 혈세 낭비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잡니다. ◀END▶ ◀VCR▶ 총선 출마설이 돌고 있는 대구시내 한 구...
2011년 09월 23일 -

신고의무자 아동학대 늘어
아동 복지시설 종사자나 교원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가 오히려 어린이를 학대하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에 따르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아동학대가 2008년 88건에서 지난 해 229건으로 2.6배 늘었습니다. 교원에 의한 아동학대도 지난 해 83명으로 한 해 전보다 3.5배 늘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를 고...
도건협 2011년 09월 23일 -

학교도서관 예산지원 해마다 줄어
학교 도서관에 대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예산지원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이 공개한 시도별 학교도서관 예산지원 현황에 따르면 대구시는 지난 2009년 45억 원에서 올해는 37억 원으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경상북도도 2009년 50억 원에서 올해는 39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올해 학생 1인당 학교도서...
도건협 2011년 09월 23일 -

R]수상한 재단의 수상한 돈 집행
◀ANC▶ 대구 중구청이 재단을 만들어 구청 업무를 대신 하게 했다는 소식을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설립 취지도 납득이 가지 않지만, 자금 집행도 문제 투성이였습니다. 여] 대구문화방송이 재단의 사업비 지출현황을 확인해봤더니 자금 집행이 이상하게 이뤄진 사실을 포착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
심병철 2011년 09월 23일 -

대구 경북 8월 수출..견고한 증가세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8% 증가한 5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고, 경북은 23.2% 증가한 45억 2천 400만 달러를 달성해 연중 최고치를 돌파했습니다. 수입은 대구가 21%, 경북이 36% 증가해 무역수지는 대구가 1억 8천 700만 달러, 경북은 23억 4천 700만 달러 흑자...
도성진 2011년 09월 23일 -

아파트 15층에서 추락한 50대 남성 구사일생(촬영)
오늘 오전 7시 반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모 아파트 15층에서 외벽 도색을 하던 작업 인부 52살 김모 씨가 아래 화단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추락 도중에 나뭇가지에 걸리면서 충격이 완화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
박재형 201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