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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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육상대회 대비 재난 안전관리 총력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재난종합상황을 한 단계 높여 대응하는 등 특별관리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예비특보는 주의보 상황으로, 주의보는 경보, 경보상황에서는 비상단계에 해당하는 조치를 취하고 재난 예보,경보시설의 상시작동 등 재난관리에 총력을 기울기로 했습니다. ...
이상석 2011년 08월 11일 -

대구경찰, 총기류 불법 개조 12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수렵용 총기와 실탄을 불법 개조하거나 이를 이용해 밀렵을 한 혐의로 51살 이모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로부터 불법 총기류 8정과 사제실탄 천 700여 발, 올무 18개 등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밀거래 등을 통해 구입한 엽총의 명중률과 파괴력을 높이기 위해 실탄을 불법 개조하고 엽총...
2011년 08월 11일 -

육상 스타 잇단 불참 선언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정상급 선수들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회 남자 높이뛰기 챔피언인 러시아의 야로슬로브 리바코프가 발 부상으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고 남자 400미터 미국의 제러미 워리너도 발가락 인대 부상으로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남자 100미터 미국의 타이슨 게이...
도건협 2011년 08월 11일 -

대구시의회 확대의장단, 선수촌 방문
대구시의회 확대의장단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을 방문해 차질 없는 대회준비를 당부했습니다. 시의회 확대의장단은 어제부터 참가국 선수들이 입촌함에 따라 숙소와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고 3천 500여 명에 이르는 외국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선수촌 관계자에게 부탁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8월 11일 -

금목걸이 훔치려다 주인 폭행 2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7일 대구시 남구의 금은방에서 시가 180만 원짜리 금목걸이를 훔치려다 이를 막는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2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흘 전 일자리를 구하러 대구에 왔다가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8월 11일 -

코스트코 화재경보 속 비상구 폐쇄
어젯밤 대구 북구에 있는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에서 화재경보가 울렸지만, 고객들이 대피하던 비상구 문이 잠겨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북부소방서는 코스트코의 비상구 문 하나가 잠겨있었던 점을 확인했다며 과태료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 8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코스트코에서 화...
김철우 2011년 08월 11일 -

무더위 속 국지성 호우 내려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무더위 속에 곳에 따라 국지성 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텁니다. 오늘 아침 포항과 영덕의 아침 최저기온이 25.6도, 울진 25.5도로 동해안 지역에서는 밤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의성과 봉화 등 경북북부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
김철우 2011년 08월 11일 -

대구축산물 도매시장에서 화재
오늘 새벽 4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대구축산물 도매시장에서 불이나, 배모씨의 식육식당 등 식당과 점포 4개가 불탔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2천만원 가까운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점포 문이 닫긴 상태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 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8월 11일 -

앞산 터널 환경파괴 대책 촉구 기자회견 열어
대구지역 환경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앞산 터널 환경파괴 대책 촉구 시민대책위가 앞산 터널 사업으로 지하수 고갈과 산사태 위험 등 심각한 환경재앙을 빚고 있다면서 대구시가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터널 굴착 과정에서 나오는 폐 콘크리트를 등산로 보수에 사용하는 등 적법하게 폐기...
이성훈 2011년 08월 10일 -

할인점 화재경보 오작동
오늘 저녁 8시 10분쯤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대형할인점에서 화재경보가 오작동하는 바람에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고객들이 비상구로 한꺼번에 몰리면서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