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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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외국민 상대 독도주권 교육,홍보
경상북도는 중국의 재외국민들을 상대로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교육과 홍보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베이징한국국제학교'에 독도의 4계절과 생태를 담은 교육용 판넬을 증정하고 상하이와 텐진, 홍콩 등지의 한국국제학교 등 10개 학교에 '독도 바로 알기'와 '동해바다 독도' 등 교재와 DVD 등을 전달했습니다. 경...
김철우 2011년 09월 26일 -

R]저수지 수로 원격 관리
◀ANC▶ 농사용 저수지와 수로의 수문은 사람의 힘으로 조작하기 때문에 집중호우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데요, IT기술을 응용한 원격관리 시스템이 도입돼 침수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집중호우시에는 저수지와 수로의 수문을 제때 열기만 하더라고 농경지 침수 피...
한기민 2011년 09월 26일 -

2011 국제전자엑스포 개최
'2011 국제전자엑스포'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구미코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전자엑스포에는 국내외 88개 기업이 참가해 전기, 전자, 모바일 신제품을 전시합니다. 삼성과 LG, KT 등이 참여하는 대기업관, 한국산업단지공단 미니클러스터관, 경북·구미관, 일반기업관 등으로 구성되며,이 국내...
김철우 2011년 09월 26일 -

R]대구 경북 수출 증가세 지속
◀ANC▶ 유럽발 재정위기와 환율 불안 등 잇단 악재 속에서도 대구·경북 수출이 견고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 시장의 다각화가 눈에 띕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대구의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증가한 5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여섯 ...
도성진 2011년 09월 26일 -

2011 국제전자엑스포 구미에서 펼쳐져
전기와 전자,모바일,디스플레이 분야 신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전자엑스포가 구미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부터 사흘 동안 구미코에서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8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신제품을 전시하는데, 국내·외 바이어 2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행사장은 로...
서성원 2011년 09월 26일 -

잃어버린 조상 땅 3천 5백만평 되찾아
최근 5년동안 대구경북에서는 잃어버렸던 조상 땅 1억 천만 제곱미터를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 정희수 의원이 밝힌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대구에서는 5천 2백명이 신청해 신청자 가운데 54%인 2천 8백여명이 조상 땅 4천 백만 제곱미터를 되찾았습니다. 경북에서는 만 천명이 신청해 이 ...
김철우 2011년 09월 26일 -

R]기능성 농산물로 재도약
◀ANC▶ 웰빙바람을 타고 기능성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양 고추와 의성 마늘이 건강에 좋은 기능성까지 갖추고 명품 농산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영양의 고추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는 이 고추는 항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김건엽 2011년 09월 26일 -

R]중부권소식(9/26)보건소에서 두마리 토끼를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보건소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민간과 협력체계까지 구축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어, 잘만 활용하면 건강도 챙기고 가계에 보탬도 될 수 있습니다. ◀END▶ ◀VCR▶ 구미 선산대로에 있는 구미보건솝니다. 부모의 손을 잡고 온 어린이가 필수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낼 ...
서성원 2011년 09월 26일 -

음식물 쓰레기 대란 현실화
지난달 29일 해양배출업체 파업으로 음식물쓰레기 폐수를 바다에 버리지 못한 지 5주째가 되면서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폐수가 지금까지는 대구.경북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12곳에 임시로 저장됐지만 업체마다 저장탱크가 만수위에 임박하면서 앞으로 4일 정도면 가득 찰 것으로...
이성훈 2011년 09월 26일 -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실적 낮아
대구와 경북 지역의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가 전국에서 중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의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은 73억 9천만 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8위에 머물렀습니다. 또 같은 기간 경북의 상품권 판매액도 58억 2백만 원으로 9위에 그쳤...
201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