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24년까지
김해공항 여객처리 능력을 배로 높이는 내용의 공항 증축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이 밝힌
국토해양부와 한국공항공사의
'김해공항 여객청사 증축 및 활주로 계획'에
따르면 오는 2024년까지 천억 원 이상을 들여
여객청사와 탑승동을 증축하고
활주로의 시간당 비행기 이착륙 횟수를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렇게 김해공항이 증축될 경우
영남권 신공항 건설 추진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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