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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논의 시작 지역에도 관심사

입력 2011-09-28 11:19:45 조회수 1

내년 총선을 위한 선거구 획정을 앞두고
지역 정치권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에서는 선거인수 하한선인
10만 3천 명에 근접한 지역으로
영천과 상주가 대상에 올라 인근 지역과의
선거구 통합 여부가 관심사입니다.

또,대구 달서구도 갑.을.병 3개 선거구의
통폐합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 60만 명을 넘어 이번 논의에서는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는 국정감사가 끝나는 대로
선거구 획정 논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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