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6개월간 업무상 과로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은 포스코건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안홍준 의원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1년6월까지 포스코건설에서
9명이 과로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현대건설에선 8명이 사망했고,
KT 7명, 삼성물산과 롯데건설, 한국철도공사
각각 6명 등으로, 과로사 상위 10개 업체 중
5곳이 건설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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