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8% 증가한 5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고,
경북은 23.2% 증가한 45억 2천 400만 달러를
달성해 연중 최고치를 돌파했습니다.
수입은 대구가 21%, 경북이 36% 증가해
무역수지는 대구가 1억 8천 700만 달러,
경북은 23억 4천 700만 달러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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