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서 폐기해야 할 구급차를
대량으로 민간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수성 의원에 따르면,
지자체별 폐기대상 구급차 민간판매율은
경기, 부산, 전남이 100%로 1위를 차지했고,
경북은 97%로 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또 전국 16개 소방본부 가운데
개인안전장비인 방화복과 안전화, 장갑,
방화 두건 등을 보유기준에 맞게 갖춘 곳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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