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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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 시장 부인 검찰 소환 조사 받아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가 최병국 경산시장의 부인 김모 씨를 소환해 인사청탁과 관련해 최 시장에게 금품을 전달했는지와 최 시장의 재산형성 과정 등에 대해 집중 추궁했습니다. 김 씨는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번 주 안에 경산시 인허가 비리와 관련해 최 시장을 구속 기소할 방...
박재형 2011년 08월 08일 -

창사 48주년 기념식
대구문화방송이 창사 48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회사 발전에 공이 많은 사원과 관계 기관에 대한 표창을 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박영석 사장은, "급변하는 방송환경 속에서 대구mbc는 내실을 다져왔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조적 경영 노력으로 대구,경북과 함께 하는 대구mbc를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이태우 2011년 08월 08일 -

R]新영남시대 출발원년
◀ANC▶ 이렇게 영남권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노력이 있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영남권 5개 시·도의 상생을 위한 협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 얼마 전 시장과 도지사들이 모여서 이 문제를 논의했는데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부산문화방송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배범호 2011년 08월 08일 -

대구세계육상대회, 외국인 3만명 찾을 듯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관람을 위해 3만 명의 외국인이 대구를 찾을 전망입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는 "그저께 기준으로 대회 기간 대구스타디움의 총 입장권 가운데 8%인 2만 9천 600여 장이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아시아에서 열린 일본 오사카대회 때...
2011년 08월 08일 -

예천 곤충축제 성황리 폐막
어제 폐막한 예천곤충축제를 찾은 관람객이 만 8천 4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천 명 정도 늘었습니다. 예천군은 이는 내년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앞두고 관람객 유치에 청신호라며, 좋은 평가를 받은 곤충관람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고 부대행사를 보완 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의 장단점을 분석해 내년 행사 준비...
2011년 08월 08일 -

보리 생산 줄고 마늘은 늘어
대구· 경북지역은 올해 보리 생산은 크게 줄어든 반면 마늘 생산은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 경북지역의 올해산 보리 생산량은 4천 3백 톤으로 지난해보다 28.2% 줄어든 반면 마늘 생산량은 4만 7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11.8% 늘었습니다. 보리는 정부의 수매제 폐지 방침으로 가격과 판로 전망이 불투명해...
2011년 08월 08일 -

봉화은어축제, 267억 경제적 파급 효과
지난달 30일부터 어제까지 봉화에서 열린 은어축제기간 동안 관광객 89만 명이 지역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봉화군은 이번 은어축제기간 동안 축제장에 45만 7천여 명, 청량산도립공원 등 관광지에 43만 3천여 명 등 모두 89만여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2만여 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은어체험 입장 수익 3억 ...
성낙위 2011년 08월 08일 -

R]전기료 인상 철강업계 직격탄
◀ANC▶ 이달부터 전기료가 평균 4.9%, 대기업용 고압전력은 6.3%나 인상됐습니다 전력사용량이 많은 철강업체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대표적인 업종인 철강. 포항철강공단 업체들이 이달부터 크게 오른 전기요금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S/U-특히 전기사용량...
2011년 08월 08일 -

대구시, 10일부터 전 시민 태극기 달기운동 벌여
대구시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레부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전 시민 태극기 달기운동을 벌입니다. 이를 위해 각 가정은 물론 승용차, 버스 등에도 태극기 부착을 권장하는 한편, 교육청과 경제계, 예술계 등 각종 단체에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8월 08일 -

포항 용계정 등 3개소 명승 지정
문화재청은 포항 용계정과 덕동숲, 안동 만휴정 원림 등을 국가지정문화재 중 하나인 명승으로 지정했습니다. 포항 용계정과 덕동숲은 임진왜란 때 북평사를 지낸 정문부의 별장과 마을 수구막이가 숲으로 조성된 덕동숲, 자연계류 등이 잘 어우러진 명소로 평가됐습니다. 안동 만휴정 원림은 조선시대 문신인 김계행이 말...
임재국 2011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