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올 가을 대구에 아파트 분양 쏟아져
올 가을에 대구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중구 남산동 웅진스타클래스가 오는 20일을 전후해 999가구를 분양하고 GS건설은 대신자이 천 백여가구를 다음달 분양하는 등 9개 지구에 모두 7천 5백가구가 분양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 2007년이후 최대규모로 최근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지면...
김철우 2011년 08월 09일 -

12시]구름많고 곳에 따라 소나기 예상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한 두 차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기 불안정으로 오늘부터 내일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10에서 6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예상되며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상주, 문경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 등 30도에서 33도의 분포...
김은혜 2011년 08월 09일 -

포스코 ICT 원전사업 강화
포스코 ICT가 원 전 사업 강화를 위해 법인을 신설하고 원전 전문기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ICT는 원전 사업을 맡을 법인을 만들어 원전 전문기업인 삼창기업을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 ICT는 원자로 핵심설비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계측제어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삼창기업을 인수해 원자로 설비관련 제품...
김철우 2011년 08월 09일 -

27년 전통 동아미술관 식당 전환 논란
동아쇼핑이 27년간 존속해 온 동아미술관을 철수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아쇼핑은 곧 개장하는 현대백화점이 문화센터와 대형 미술관을 입점시키기로 함에 따라 경쟁력에서 밀릴 것으로 보고 지난 1984년에 문을 연 미술관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 뒤, 미술관 자리에는 식당을 열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8월 09일 -

육상대회 위해 임시변전소 설치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와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회기간 부족한 전력공급을 위해 경기장에 임시변전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당초 부족한 전력에 대해 발전기를 임시로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발전기 소음과 매연 등이 경기운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해 임시 변전소를 설치...
김철우 2011년 08월 09일 -

R]위기의 영남..협력만이 살길이다.
◀ANC▶ 영남권 위상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고, 성장속도도 벽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이같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남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부산, 울산, 창원, 구미, 포항 등 영남권 도시들은 우리나라 발전의 중추적인 역...
이상석 2011년 08월 09일 -

R]동남권 신공항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
◀ANC▶ 지난 3월 동남권 신국제공항이 무산된 실질적인 이유는 부족한 경제성이 아니라 극한 감정싸움으로 치달은 대구와 부산의 소모적인 경쟁 때문이었습니다. 내년 총선과 대선 과정을 통해 재추진될 신공항 건설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낼 경우, 영남권 전체 상생을 위한 모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오태동기자가...
2011년 08월 09일 -

전국 나눔 축제 오는 16일 대구에서 개최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은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대구 경일여고 체육관에서 '전국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눔축제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자원봉사자 5백여 명과 천여 명의 독거노인 또는 차상위계층 등 모두 5천여 명이 참가해,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해 마련됐습니다. 당초 ...
김철우 2011년 08월 09일 -

'세종학당' 이름 특허 저촉돼 명칭 바꾸기로
대구시교육청이 외국인 학생이나 중도입국 학생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운영하기로 한 '세종학당'의 명칭이 특허법에 저촉돼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세종학당 사업을 추진한 이후 이 명칭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어세계화재단의 특허라는 지적을 받고 사업의 새 이름을 찾고 있습니...
김철우 2011년 08월 09일 -

불법 문신 등 불법의료행위 미용실 업자 2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미용실 업주 34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6년 3월부터 대구시 동구에 있는 자신의 미용실에서 손님들에게 모두 90여 차례에 걸쳐 보톡스 주사를 놓거나 눈썹 문신을 해 주는 대가로 한번에 30만원에서 50만원씩을 받아 3천 2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김철우 2011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