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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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관전 에티켓이 기록을 좌우한다.
◀ANC▶ 이제 며칠 뒤면 세계 최고의 육상스타들이 기록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선수들이 제 기량을 펼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전 에티켓이 중요합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구기종목과 달리 기록경기인 육상은 주위환경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특히, 100분의 1초를 다투는 트랙 경기는 더 그렇습...
이상석 2011년 08월 24일 -

경주엑스포 이모저모
통일신라시대 명필인 김생 선생이 탄생한 지 천 3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수묵화가인 박대성 화백은 신라 유물 그림에 김생체로 쓴 글씨 작품 1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엑스포에서 창작극 '신국의 땅, 신라'를 공연하고 있는 정동극장은...
한기민 2011년 08월 24일 -

대구 세계육상대회에 경주관광 홍보
경주시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경주를 세계에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에 경주관광 홍보관을 설치해 문화유적과 관광상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6천여 명의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경주를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선수촌 입구에서 하루 두 차례 경주로 출발...
한기민 2011년 08월 24일 -

부적합 방폐물 늑장 조치 속보
방폐물처분장의 부적합 방폐물과 관련해, 방폐물관리공단이 인수검사 설비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채 방폐물을 반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단은 방사능 측정 등 인수검사 설비에 대한 시험운전만 했을 뿐 아직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여서, 서류상으로만 부적합 방폐물을 확인했다고 밝혔습...
한기민 2011년 08월 24일 -

내년 경주서 APEC 교육장관회의
APEC 즉,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의 교육장관회의가 내년 5월 21일부터 사흘간 경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APEC 21개 회원국 교육장관과 기업·국제기구 전문가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지식정보 격차 해소와 인적자원 활용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한기민 2011년 08월 24일 -

대구 원어민 교사 배치율 99.3%
대구시 교육청은 올해 2학기부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18명을 추가로 투입해 모두 584명의 원어민 교사를 초·중·고등학교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학교별 배치율은 99.3%로 제주 10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하지만 교과부에 따르면, 대구의 원어민 교사 고용등급은 최고등급인 1+(일플러스) 등급이 2.4%에 그쳐 최하...
조재한 2011년 08월 24일 -

대회 최고령자 미국 테라사 베일 선수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 가운데 최고령자는 미국의 테라사 베일 선수로 나타났습니다. 여자 20킬로미터 경보에 출전하는 테라사 베일은 1962년생으로 올해 만 48살, 한국 나이로 쉰 살입니다. 가장 어린 선수는 호주 북동쪽의 섬나라 키리바시에서 온 여자 100미터의 카보타케 로메리 선수로 지난 5일 만 16살이...
도건협 2011년 08월 24일 -

대회 선수단 규모 천차만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국 가운데 미국이 155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했고 러시아와 독일, 영국이 뒤를 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체 5위로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63명을 파견했고, 중국과 일본이 뒤를 이었습니다. 단거리 강국인 자메이카는 250만 명에 불과한 인구에 비해 51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보냈고, ...
도건협 2011년 08월 24일 -

삼성 이건희 회장 육상 개막식 참석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27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뒤 28일 오페라하우스에서 IOC 위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 회장은 IOC 위원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직접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성훈 2011년 08월 24일 -

포스코, 5천억 규모 회사채 발행키로
포스코가 올들어 세 번째로 공모 회사채를 발행키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5년 만기로 5천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다음 달 초 발행할 예정인데, 동남아시아 최대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타이녹스의 지분 인수와 만기 도래한 회사채의 상환을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포스코의 이번 회사채 발행은 지난 3월과 5월 각각 ...
201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