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올들어 세 번째로 공모 회사채를
발행키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5년 만기로 5천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다음 달 초 발행할 예정인데,
동남아시아 최대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타이녹스의 지분 인수와 만기 도래한 회사채의 상환을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포스코의 이번 회사채 발행은 지난 3월과 5월 각각 5천억 원과 3천억 원을 발행한데 이어
올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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