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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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승용차 추돌 1명 중상
오늘 새벽 2시 반쯤 청도군 청도읍 내호리 대구방향 신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46살 정 모씨가 몰던 17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34살 유 모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유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정씨가 졸음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도건협 2011년 10월 05일 -

슈퍼마켓 주인 흉기로 찔러
영주경찰서는 슈퍼마켓에서 금품을 뺏으려다 주인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29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달 28일 밤 11시 반쯤 영주시 가흥동에 있는 슈퍼마켓에 금품을 뺏으려고 흉기를 들고 들어가 물건을 구입한 뒤 외상을 요구하다 가게 주인 60살 이 모씨가 거절하자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중...
도건협 2011년 10월 05일 -

구미 주택화재 천800만원 피해
어제 저녁 6시 10분쯤 구미시 양호동 69살 박 모씨 집에서 불이 나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로 된 주택 한 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시작된 지점에 대해 집 주인과 세입자의 주장이 서로 엇갈림에 따라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화지점을 찾기로 했습니다.
도건협 2011년 10월 05일 -

경주엑스포 쓰레기 분리수거 않고 배출
환경연합은 어제 새벽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인 엑스포 공원을 나와 매립장에 도착한 쓰레기 운반 차량을 확인한 결과, 재활용 쓰레기들이 일반 쓰레기와 함께 종량제 봉투에 담겨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연합은 경주에 대규모 행사가 잇따르는 만큼 관계 당국에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기민 2011년 10월 04일 -

만평]도대체 어디 직원인지
경북대가 민자 기숙사 운영업체와 계약을 잘못해 수십억 원의 손실을 본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는데, 업무를 맡은 행정직원들이 금품을 받고 업체에 특혜를 준 것이 적발돼 무더기 징계를 받았다지 뭡니까요. 감사 자료를 공개한 한나라당 박보환 의원은, "이건 단순 실수가 아니라 범죄행윕니다. 이 직원들이 과연...
도건협 2011년 10월 04일 -

대구선관위, 불탈법선거운동 단속 강화
오는 26일 치러지는 보궐선거에 대비해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단속반 합동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단속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 서구청장과 수성구 대구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불,탈법 선거운동의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보궐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
2011년 10월 04일 -

R]국가산단 내년 10월 '착공'
◀ANC▶ 지역 미래성장동력의 핵심축인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가 지정된지 2년을 맞았는데요.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빠르면 내년 하반기 1단계 구역에 대한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낙동강을 끼고 있는 달성군 구지면 일대 852만 제곱미터의 ...
이상석 2011년 10월 04일 -

경북대 전임교원 20% 이상 논문실적 없어
경북대 전임교원의 5분의 1 이상이 1년에 한 편의 논문도 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박보환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 전임교원 가운데 논문 실적이 없는 교원의 비율이 2008년 28%, 2009년 24%, 지난해 20% 등 해마다 20%를 넘었습니다. 3년 동안 한 편의 논문도 쓰지 않은 전임교원도 92명이나 됐습니다.
도건협 2011년 10월 04일 -

만평]채식위주 급식 서둘러야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동물성 식단 위주의 학교급식을 현미밥과 채식 위주로 바꿔 실험을 한 결과 두 달 만에 학생들의 비만과 변비가 크게 개선되고 집중력과 정신 건강지수가 높아졌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실험을 주도한 안재홍 대구 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 "학교 급식표를 받아보니까 학교식단이 너무 문제가 많...
이상원 2011년 10월 04일 -

선관위, 10.26 보궐선거 본격 활동 나서
이번 달 26일 치뤄지는 대구 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 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과열될 경우, 금품과 향응제공 등의 사례, 후보자 간 비방이나 흑색선전 등 불법, 편법 선거운동이 일어날 개연성이 높은 만큼 선거 부정감시단 등을 활용해 단속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
박재형 2011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