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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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검정참깨 개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논 재배에 적합한 신품종 검정참깨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아름깨'라고 이름붙인 검정 참깨를 논에 심으면 첫 2년동안 병에 걸리지 않고 생육기간에 일정한 수분이 유지되기 때문에 습해 없이 수확이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밭에서 재배하는 것보다 생산량이 2배정도 ...
김철우 2011년 08월 22일 -

R]영일만항 개항 2년 순조
◀ANC▶ 영일만항이 개항한지 2년째를 맞은 가운데 물동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배후단지 등 인프라가 갖춰지면 항만 운영이 조기에 안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3월 한 달 물동량이 처음으로 만 TEU를 넘으면서 영일만항의 물동량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CG)올들어 지...
임재국 2011년 08월 22일 -

대구시 전 공무원, 대구은행 차량 2부제 실시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시,군,구 공무원과 시 산하기관 직원들을 상대로 차량 2부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대구시교육청에도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구은행도 오늘부터 대회 마지막날인 다음 달 4일까지 2주 동안 차량 2부제를 시행합니다. 이와 함께 틱톡카드 결제 회원에 한해...
이상석 2011년 08월 22일 -

R]육상대회 이모저모
◀ANC▶ 육상 단거리 최강자 우사인 볼트의 맞수인 아사파 파월이 오늘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집행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육상대회 이모저모,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남자 100미터에서 우사인 볼트의 최대 경쟁자인 아사파 파월이 대구공향을 통해 입국했습니...
도건협 2011년 08월 22일 -

R안동]고령화로 의성마늘 위기
◀ANC▶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사를 포기하는 농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의성마늘이 대표적인데요, 재배면적이 줄고 생산량이 감소해 주산지 명성이 흔들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비닐 하우스에서 막바지 마늘 손질이 한창입니다.마늘 수매에 대기 위해 일일이 손으로 주대를 잘라내야 합니다...
김건엽 2011년 08월 22일 -

R]선거공약용 예산
◀ANC▶ 정부가 내년 긴축재정을 예고하고 나서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은 내년 예산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자체 사업을 선거공약에 넣어서 예산을 따내기 위해 지자체들이 머리를 짜내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현재 공정률은 87.7%. 올 연말까지는 모든 공정을 끝내고 사업을 마...
김철우 2011년 08월 22일 -

허들 간판 박태경 등 선수촌 입촌
우리나라 남자 110미터 허들의 간판 박태경 선수 등 22명의 한국 대표팀 선수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에 입촌했습니다. 선수단 주장으로 13초 48의 한국신기록을 가지고 있는 박태경은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최근 훈련에서 13초 30대 기록을 세우고 있어 이번 대회 결선 진출을 노...
도건협 2011년 08월 22일 -

볼트 경쟁자 아사파 파월 입국
남자 100미터에서 우사인 볼트의 최대 경쟁자인 아사파 파월이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볼트의 자메이카 팀 동료인 아사파 파월은 개인 최고기록이 9초 72로 세계기록인 볼트의 9초 58에 뒤지지만 올 시즌 최고기록이 9초 78로 볼트의 시즌 최고기록 9초 88보다 앞섭니다. 2005년 한때 100미터 세계기록을 보유했던 ...
도건협 2011년 08월 22일 -

IAAF 집행위원회 개최
국제육상경기연맹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집행위원회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집행위원회에는 라민 디악 회장을 비롯한 집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해녕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으로부터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 받고 육상계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오는 24일 예정된 집행부 선거에 박...
도건협 2011년 08월 22일 -

경북과학대 전 이사장 등 검찰 고발
경북과학대학 교수협의회와 직원 노조는 교비 39억 5천만 원을 횡령하거나 업무상 배임 행위를 했다며 대학 설립자와 전임 총장, 재단이사장 등 8명을 대구지검에 고발했습니다. 피고발인 가운데는 이 모 국회의원도 포함됐는데, 고발인들은 이 의원이 사건을 무마해주는 조건으로 변호사 수임료 명목으로 5천만 원을 받아 ...
도건협 2011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