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경주를 세계에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에
경주관광 홍보관을 설치해
문화유적과 관광상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6천여 명의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경주를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선수촌 입구에서 하루 두 차례
경주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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