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시대 명필인 김생 선생이 탄생한 지
천 3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수묵화가인 박대성 화백은
신라 유물 그림에 김생체로 쓴 글씨 작품
1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엑스포에서 창작극
'신국의 땅, 신라'를 공연하고 있는 정동극장은
43회 공연만에 관람객이 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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