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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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바람이 기록 경신의 중대 변수로 떠올라
◀ANC▶ 이번 대회가 기록 흉작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식을 여러차례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대구MBC 취재진이 단거리 종목을 분석해 봤더니 대구 스타디움의 바람이 기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사인 볼트의 부정출발로 남자 100미터의 ...
박재형 2011년 09월 02일 -

농촌 시장.군수, 문경에서 농정 대토론회
전국 농촌 지자체의 시장,군수와 농식품부 장관이 참여하는 1박 2일 간의 한국농정 대토론회가 오늘부터 문경 STX리조트에서 진행됩니다. 품목 연합사업의 우수사례 발표와 농촌진흥청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기후변화와 농촌, 식품산업의 융복합화 등 농업 관련 10개 소주제를 정해 시장,군수들의 분임토의가 이어집니다. ...
홍석준 2011년 09월 02일 -

구미시, 가로등 시설 안전관리 소홀
구미시가 가로등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구미시가 지난 2008년부터 3년 동안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안전관리 기술기준에 부적합하다는 통지를 받은 가로등 시설 573개 가운데 440개는 개선조치를 했지만 나머지는 누전차단기와 옥내·외 배선이 부적합하다는 등의 통지를 받고도 지...
서성원 2011년 09월 02일 -

안동댐 녹조 대책 세워야
안동시 도산면 안동댐어민협의회와 도산구곡문화연대 등 주민들이 용수사에서 모임을 갖고 안동댐을 황폐화시키는 녹조현상을 막아줄 것을 수자원공사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안동댐의 녹조가 지난 10년 동안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도 근본적인 대책 없이 황토 살포 등 임시적인 방편으로만 때우고 있다며 댐오염원을 막는 ...
이호영 2011년 09월 02일 -

대회 7일차, 주요경기
대구 세계육상대회 7일째인 오늘은 여자 200미터 등 6개 종목의 결승전 등이 열립니다. 밤 8시 55분에 열리는 여자 200미터 결승전에는 100미터 금메달리스트 미국의 카멜리타 지터가 대회 2관왕을 노리는 가운데 이 종목에서만 4연패를 노리는 앨리슨 펠릭스, 자메이카의 캠벨 브라운도 출전해 각축을 벌일 전망입니다. 남...
김은혜 2011년 09월 02일 -

R]오늘의 주요경기
◀ANC▶ 대회 7일째인 오늘은 6개 종목의 결승전이 열립니다. 특히, 여자 200미터에서는 미국의 지터가 2관왕을 노리고 있고, 우리 대표팀에서는 처음으로 김덕현 선수가 멀리뛰기 결승에 나섭니다. 오늘의 주요경기 안내,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밤 8시 55분, 또 한번의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펼쳐질...
김은혜 2011년 09월 02일 -

제수용품,시장이 대형마트 보다 27.4% 싸
대구·경북지역 추석 제수용품의 가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 보다 많이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에서 추석 차례상을 차릴 경우 전통시장이 평균 17만 4천여 원으로 대형마트 평균 24만여 원보다 6만 6천여 원 정도 싸 27.4% 저렴했습니다. 대구지역은 전통시장의 경우 평균...
심병철 2011년 09월 02일 -

육상전설,발바닥.손바닥 자국 기록으로 남겨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 기자회견장에서 IAAF '라민 디악' 회장과 IAAF집행이사인 장대높이뛰기 전설 '세르게이 부브카', 여자 400m 전설 '폴린 톰슨', 남자 200m 전설 '프랭크 프레드릭스' 등 육상계의 전설적인 인물의 손바닥과 발바닥의 자국을 기록으로 남기는 핸드 풋 ...
이성훈 2011년 09월 02일 -

대구MBC 제작 프로그램,한국방송대상 수상
대구문화방송이 방송한 '대구MBC 경술국치 백돌 HD 특별기획 -우리 이름, 가는 길을 묻다'가 제 38회 한국방송대상 지역교양정보 TV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오늘 오후 3시 KBS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백운국 PD가 연출한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주로 쓰고 있는 한자의 획수에 의한 수리 성명학이 일본식 ...
이성훈 2011년 09월 02일 -

세계육상대회 암표상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웃돈을 받고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입장권을 판매한 혐의로 53살 윤모 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어제 오후 7시 쯤, 대구스타디움 매표소 앞에서 23살 정모 씨 등 4명에게 2만 원 짜리 입장권 4장을 장당 3만 원씩 12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