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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전설,발바닥.손바닥 자국 기록으로 남겨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9-02 10:37:13 조회수 1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 기자회견장에서
IAAF '라민 디악' 회장과 IAAF집행이사인
장대높이뛰기 전설 '세르게이 부브카',
여자 400m 전설 '폴린 톰슨',
남자 200m 전설 '프랭크 프레드릭스' 등
육상계의 전설적인 인물의 손바닥과 발바닥의
자국을 기록으로 남기는 핸드 풋 프린팅 행사를
합니다.

이번에 프린팅한 작품은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육상진흥센터가
들어서면 이번 대회의 금메달 리스트들의
작품과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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