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방송한
'대구MBC 경술국치 백돌 HD 특별기획
-우리 이름, 가는 길을 묻다'가
제 38회 한국방송대상 지역교양정보
TV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오늘 오후 3시
KBS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백운국 PD가 연출한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주로 쓰고 있는 한자의 획수에 의한
수리 성명학이 일본식 작명법임을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발굴해 우리 이름의
정체성을 묻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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