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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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마라톤 경기로 주말도심 교통 통제
주말인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경보와 마라톤 경기로 도심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됩니다. 남자 50킬로미터 경보경기가 열리는 내일은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중구청에서 한일극장 사이 1킬로미터 코스 구간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주변 양방향 교통이 전면통제됩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남자 마...
이상석 2011년 09월 02일 -

R]미흡한 대회 운영 불만 속출
◀ANC▶ 이처럼 대구스타디움에 관중이 몰리고 있지만, 막상 들어가보면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편의시설 부족에 교통 불편은 물론이고, 일부는 끼니조차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스타디움 매점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30도를 넘는 ...
도건협 2011년 09월 01일 -

메달레이스 순위 경쟁 치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육상 강국의 순위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미국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1위를 달리고 있고 러시아가 금 넷, 은 둘, 동메달 4개로 뒤를 쫓고 있습니다. 중장거리 강국 케냐가 금메달 3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독일과 중국, 자메이카와 에티오...
도건협 2011년 09월 01일 -

1일 게시판
(행사) 궁중기악 및 춤 공연/ 저녁 7시, 경상감영공원 재즈 빅밴드 공연/ 오후 4시, 중앙파출소 앞 저글링 코믹 마술쇼/ 오후 5시, 중앙파출소 앞 2011 신 길놀이-논다니 페스티벌/ 오후 6시, 중앙파출소 앞 연극 '달콤살벌한 프로포즈'/ 오후 4시, 2.28기념 중앙공원 뉴퍼커션과 함께하는 썸머 콘서트/ 오후 5시, 2.28기념...
2011년 09월 01일 -

R]글로벌 기업 마케팅 전쟁 '후끈'
◀ANC▶ 스포츠 3대 빅 이벤트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모이는 만큼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전쟁도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대구 스타디움 옆 마켓 스트리트. 이번 대...
박재형 2011년 09월 01일 -

세계육상 엿새째 주요경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엿새째인 오늘 밤 남녀 400미터 허들을 비롯해 여섯 종목의 결승전이 열립니다. 밤 9시 반에 열리는 남자 400미터 허들 결승에서는 올해에만 세계기록을 네 번이나 갈아치운 남아공의 엘 제이 반 질을 비롯해 최대 6명의 선수가 금메달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저녁 7시 20분 여자 세단뛰기 ...
도건협 2011년 09월 01일 -

대구참여재판 강도살인 징역 16년 선고
대구지법 제 11형사부는 지난 4월 29일 대구의 한 전자제품 서비스센터 창고에서 물건을 훔치다 들키자 서비스센터 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8살 김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체포를 피할 목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를 사망...
이상원 2011년 09월 01일 -

R]외래종 주택가까지 확산
◀ANC▶ 우리 생태계를 망치는 외래종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내 주택가까지 출현해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하천변을 점령한 '가시박'을 제거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가시박은 환경부가 생태계 교란식물로 지정한 것으로 여름에는 하루에 20cm씩 자라면서 주변 생태계...
김건엽 2011년 09월 01일 -

R]미국흰불나방 애벌레 피해
◀ANC▶ 올해는 플라타너스 가로수에 미국 흰불나방이 기승을 부리고있습니다 애벌레 때문에 큰 나무들이 말라죽어 가고 있는데 방제작업도 별 효과가 없다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포항철강공단 1단지. 10여 그루의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잎이 거의 없이 앙상한 뼈대만 남긴 채 흉한 모습을...
2011년 09월 01일 -

김태환의원, 한나라당 중앙위의장 당선
구미출신 김태환 의원이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김태환 신임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내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해 중앙위원회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추락한 중앙위원회의 위상을 높여 당 중심으로 세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각계 각층 직능전문가 만여 명으로 구성된 당내 최대 직능...
201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