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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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4일 휴무 업체 가장 많아
대구의 주요 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은 설 연휴를 전후해 나흘 정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서산업단지 관리공단이 260개 입주기업을 표본조사한 결과 나흘 동안 쉬는 업체가 56%로 가장 많았고 사흘이 23%, 5일이 18%였습니다. 달성산업단지는 나흘 쉬는 업체가 55%, 사흘이 31%였습니다. 두 곳 모두 입주업체의 절반 ...
도건협 2012년 01월 20일 -

제4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대구문화방송이 김은혜,한태연,이태우,한보욱, 이동삼 기자가 특종 보도한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넉 장의 유서로 밝혀진 학교폭력의 실태'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선정한 제 4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특별상으로 뽑혔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가 학교폭력 실태에 대한 경각심을 울려 정부의 종합대책 수...
이태우 2012년 01월 20일 -

유통가에 설 제수용품 마련 발길 이어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 유통가에는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등 전통시장마다 설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주부들이 찾고 있습니다. 백화점과 대형 유통업체에도 설 선물을 준비하는 손님이 몰리면서 상품권 판매액과 선물 코너 매출액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산...
박재형 2012년 01월 20일 -

스마트폰 절도 잇따라
대구 서부경찰서는 찜질방과 PC방을 돌며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4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도 PC방과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찜질방이나 PC방에서 사람들이 잠든 틈을 타 스마트폰을 훔치거나 잠깐...
김은혜 2012년 01월 20일 -

상습 차량털이 4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월 6일 저녁 9시 20분 쯤 대구시 송현동 한 도로에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1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35차례에 걸쳐 2천 500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
김은혜 2012년 01월 20일 -

대구 가요주점 화재
어젯밤 9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에서 5층짜리 건물 중 2층 가요주점에 불이 나 노래방기계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2천 9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주점과 5층 마사지업소 손님 등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1월 20일 -

R]버스 안 공포의 2시간
◀ANC▶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는 운전기사가 고속도로에서 버스를 몰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추격전을 벌인 끝에 버스를 세웠습니다. 승객들은 2시간 동안 공포에 떨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4시 40분 동서울 터미널을 출발한 대구행 고속버스가 6시간 만에 목적지에 도...
권윤수 2012년 01월 20일 -

주택가 주차된 차 바퀴 잇따라 구멍나
새벽에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서 차들이 바퀴가 구멍이 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대구시 수성구 주택가 골목에서 52살 조모 씨의 승용차를 비롯해 차 5대에서 바퀴 두 세 개씩이 예리한 물건에 의해 찔려 구멍이 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바퀴를 파손시킨 것으로 보고 주변 방범...
권윤수 2012년 01월 19일 -

R]동화사 금괴 발굴 신청 부결
◀ANC▶ 한 탈북자가 대구 동화사에 40킬로그램 짜리 금괴가 묻혀있다고 주장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문화재위원회가 일단 발굴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물로 지정돼 있는 대구 동화사 대웅전입니다. 지난 2008년에 탈북한 41살 김모 씨는 대웅전 뒤뜰 기단 아래 ...
윤태호 2012년 01월 19일 -

19일 게시판
(행사) 달서구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신명'/ 저녁 7시 30분, 달서구첨단문화회관 (모집)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모집/ 수성 시니어클럽, 784-6080
2012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