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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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앞두고 각종 행사 취소 잇달아
4.11 총선을 앞두고 각종 행사, 모임이 잇달아 취소되거나 축소해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기초자치단체마다 열었던 물의 날 행사도 대부분 구·군청에서 대폭 축소하거나 아예 열지 않고 하천 청소 등으로 대신했습니다. 동구청은 주민을 상대로 한 SNS교육을 선거 뒤로 연기했고, 각종 경로잔치도 속속 연기되고 있습...
조재한 2012년 03월 24일 -

총선 우편물 비상소통
경북지방우정청은 19대 총선 우편물 소통을 위해 다음달 11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소통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대구경북에서 부재자 신고 우편물과 투표안내문, 정당 홍보물 등 총선 관련 우편물은 267만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우정청을 비롯해 3개 우편집중국, 시군 우체국 등 ...
조재한 2012년 03월 24일 -

새야구장 300억 이상 더 들 듯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인 대구 새 야구장 건설에 최소한 300억원 이상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정지가 최초 계획한 대구스타디움 인근 육상진흥센터 옆에서 대공원역 인근으로 옮겨져 토지가격이 비싸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책정된 공사비는 국비 298억원과 시비 702억원, 삼성라이온즈 출자분 500억원 등 천 500억원...
조재한 2012년 03월 24일 -

농업기술센터, 토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초·중·고 전면 주 5일 수업제 시행에 맞춰 청소년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한, '농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달부터 매월 넷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우수체험농가, 전통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진행됩니다. 매월 30가족, 80명을 선착순으로 ...
조재한 2012년 03월 24일 -

총선 선거전 사실상 막 올라...표심잡기 총력전
다음달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전이 오늘부터 사실상 막이 올랐습니다. 27명의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대구경북지역에서 모두 122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친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9일부터 13일 동안 이뤄지지만, 각 후보자들은 오늘부터 선거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해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
이상석 2012년 03월 24일 -

대구.경북 후보자 10억대 이상 재력가 39명
대구.경북지역 4.11총선 후보자 122명의 재산과 병역,전과 기록 등이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이들 자료를 분석한 결과 10억원이 넘는 재력가는 대구에서 15명, 경북은 2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서구의 무소속 백승정 후보가 76억 3천여 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수성구갑의 현역 의원인 이한...
이상석 2012년 03월 24일 -

특성화 고교 일자리창출 나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오는 5월까지 한국생명과학고생 50명을 대상으로 바이오산업분야의 특성화고교 일자리창출에 나섭니다. 이번 일자리창출 교육은 바이오산업과 식품산업,농업생면공학산업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고교생 개인의 적성과 소질을 최대한 살린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이 펼쳐집니...
이호영 2012년 03월 24일 -

3대문화권사업 자문위 구성
안동시가 3대문화권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과 의회, 학계, 문화계 인사 14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도산구곡,마의태자길 개발을 비롯해 전반적인 사업의 방향과 콘텐츠 발굴, 설계와 운영 등의 자문을 하게 됩니다. 3대 문화권 안동사업은 선도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
이정희 2012년 03월 24일 -

경북 올 64개교 통폐합…소규모 학교 우선 추진
경상북도교육청이 올해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적극 나섭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학생 수 15명 이하인 본교 29개교와 10명 이하인 분교장 35개교 등 모두 64개교에 대해 우선적으로 통폐합을 추진합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0년 44만여 명에 달하던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올해 33만 3천여 명으로, 12년 만에 10만7천여...
이상석 2012년 03월 24일 -

대구FC, 내일 울산 현대 상대로 2연승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5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K리그 2012 4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첫 2연승에 도전합니다. 대구FC는 최근 3시즌 동안 한 번도 울산을 이긴 적이 없어 객관적인 전력만을 놓고 보면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지만, '삼바 트리오' 레안드리뉴·마테우스·지넬손이 차츰 K리그에 적응하는...
이상석 2012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