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3대문화권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과 의회, 학계, 문화계 인사 14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도산구곡,마의태자길 개발을
비롯해 전반적인 사업의 방향과 콘텐츠 발굴, 설계와 운영 등의 자문을 하게 됩니다.
3대 문화권 안동사업은
선도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실시설계가
올 연말까지 완료되고,
전략사업인 선성현 문화단지,유림문학 유토피아
,전통 빛타래길쌈마을 사업은
행정절차를 마무리짓고 실시설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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