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전이
오늘부터 사실상 막이 올랐습니다.
27명의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대구경북지역에서 모두 122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친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9일부터 13일 동안 이뤄지지만,
각 후보자들은 오늘부터
선거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해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각 후보들은
후보 등록 이후 처음 맞는 주말과 휴일에
유권자들과 접촉을 강화하며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대구 도심 등을 돌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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