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은
19대 총선 우편물 소통을 위해
다음달 11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소통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대구경북에서 부재자 신고 우편물과
투표안내문, 정당 홍보물 등
총선 관련 우편물은 267만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우정청을 비롯해
3개 우편집중국, 시군 우체국 등
대구경북 31곳에 선거우편물
특별 소통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매일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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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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