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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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 금품 제공 손동진씨 소환 불응
경주지역 주재기자에게 천만원을 준 혐의로 경찰소환을 통보받은 경주선거구 새누리당 전 후보인 손동진씨가 소환에 불응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 신분으로 오늘 소환을 통보받은 손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소환에 불응했고, 조만 재소환을 통보할 방침입니다. 손 씨는 건강이 회복되면 출석하겠다고 밝힌 ...
이상석 2012년 03월 26일 -

김지사, 물포럼, 새마을사업 해외방문 결과 발표
경상북도가 물산업 육성과 새마을 운동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에티오피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2015년 물포럼 개최로 낙동강, 백두대간 청정수, 동해안 심층수 등 물산업이 미래의 먹거리 산업이 될 것이라며 권역별 특화방안과 선도프로젝트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
박재형 2012년 03월 26일 -

김천시, 각급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김천시는 올해 교육경비 12억 5천만 원을 관내 각급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고등학교 학력 향상 사업에 9개 학교 5억 6천만 원을 지원하고, 초·중학교 학력 향상 사업에 3억 7천만 원, 꿈나무 운동선수 육성 지원과 중학생 캠프 운영, 지역 교육현안 사업 등 자체 지원사업에 3억 2천만 원을 배정했습니다. 김천시는 ...
2012년 03월 26일 -

경북도, 경북관광개발공사 인수 계약체결
경상북도가 오늘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이 참 한국관광공사사장과 경북관광개발공사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번에 인수하는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지난 1971년 정부차원에서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을 확정하고 경북관광개발공사를 설립한 국내 최초의 관광단지입니다. 경상북도는 당초보다 천 500여 억원 감액한 천...
박재형 2012년 03월 26일 -

경북교육청, 64개 학교 통폐합 추진
경북도교육청이 도내 64개 학교를 대상으로 통폐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농촌,어촌, 산촌 지역의 인급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급증해 학생수 60명이하 소규모 학교가 368개교로 전체 학교의 36%에 이릅니다. 도 교육청은 이들 학교 가운데 2개 이상 학년을 한 교실 또는 한 교사가 운영하는 복식 수...
이상석 2012년 03월 26일 -

경북농협, 양파가격안정 저장양파 소비촉진운동
경북농협은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재배농가들을 돕기 위해 2011년산 저장양파 소비촉진운동을 펼칩니다. 경북관내 농협직원들의 자발적 구매와 농협 하나로클럽 등의 협조를 받아 추진되는데 농협직원과 시.군 지부 등이 저장양파 5만여 톤을 구매해 농협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증정합니다. 특히 경북농협...
박재형 2012년 03월 26일 -

경북도 '일자리창출촉진 지원조례' 제정
경상북도가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추진해 온 '일자리창출촉진 지원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조만간 공포절차를 거쳐 발효될 이번 조례안은 일반 실업률에 비해 2,3배 높은 청년 실업문제의 해결책 근거를 마련하고 여성·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취업 서비스 지원을 ...
박재형 2012년 03월 26일 -

후배 스마트폰 뺏은 중학생 4명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후배 중학생들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빼앗은 혐의로 중학생 15살 이모 군 등 가출 청소년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른바 학교 짱으로 불리는 이 군 등은 가출을 한 뒤 생계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동네 후배들에게 휴대 전화를 빌려달라며 겁을 주고 3차례에 걸쳐 240만원 가량의 스마트...
박재형 2012년 03월 26일 -

대구지역 무소속 연대 가시화
대구지역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들의 연대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구 중남구 배영식,동갑 오태동, 서구 서중현, 북갑 이명규, 북을 김충환, 달서갑 도이환, 달서을 서영득, 달성 구성재 후보는 오늘 오전 무소속 연대를 위한 예비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무소속 연대 공식 명칭과 공통공약, 정책협의, 지도...
이상석 2012년 03월 26일 -

지식인 500명 총선 시국선언
대구경북지역 교수와 변호사, 의사 등 500여 명은 오늘 오후 경북대학교에서 이번 4.11총선에서 특정 정당의 독점 구조 청산을 호소하는 시국선언을 합니다. 1988년 13대 총선부터 20년이 넘도록 대구가 특정 정당의 아성이 되면서 정치인들이 무사안일에 빠졌고 대구 경제는 더욱 침체됐다며 특정 정당의 독점 구조 청산을...
조재한 2012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