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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무소속 연대 가시화

이상석 기자 입력 2012-03-26 10:09:30 조회수 1

대구지역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들의 연대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구 중남구 배영식,동갑 오태동, 서구 서중현,
북갑 이명규, 북을 김충환, 달서갑 도이환,
달서을 서영득, 달성 구성재 후보는
오늘 오전 무소속 연대를 위한 예비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무소속 연대 공식 명칭과
공통공약, 정책협의, 지도체제 등을 논의하고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무소속 연대는
여론을 무시한 새누리당의 잘못된 공천과
지역 이익을 대변할 제대로 된 창구가
없었음을 반성하고, 우리 지역을 위한
무소속연대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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