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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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자원봉사 15만 행복도시 본격 추진
경북 포항시는 올해 '자원봉사자 15만 행복도시'를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전문자원봉사단과 가족자원봉사단을 확대 운영하고 은퇴자 재능기부 봉사단과 청소년자원봉사센터 등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 배가운동에 앞장서 '사랑과 나눔! 자원봉사 행복도시 포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2년 01월 24일 -

한파주의보 속 강추위 기승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상 0.6도를 비롯해 영주 영하 3.1도, 구미 영하 0.6도 영천 영상 0.3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로 내륙지방은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경북 내륙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아...
박재형 2012년 01월 24일 -

만평]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품질좋은 반건시를 만들수 있는데다 건조기간도 짧아 농가소득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의 반건시 제조기가 농민들 사이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 뭡니까요, 청도군 매전면 감가공연구회 이승천 운영위원은, "반건시 제조는 온도와 습도 조절이 어렵고 기간이 오래 걸려 곰팡이가 생기는 등 제조가 ...
박재형 2012년 01월 24일 -

군위군, 체납세 징수 총력
군위군은 다음달 말까지를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세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합니다. 공매, 채권 및 예금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보조금 사업자 선정시 체납자의 보조금 지급을 배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세를 징수할 계획입니다. 또 자동차 번호판 영치의 경우 올해부터는 영치대...
박재형 2012년 01월 24일 -

자연휴양림 이용객 늘어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지역 자연휴양림을 이용한 사람은 52만 7천 여 명으로 한 해전 47만 8천 여 명보다 1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도 32억 천 여 만원으로 8%가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는 현재 국립 자연휴양림 6개,공립 13개, 사립 1개 등 20개가...
이상원 2012년 01월 24일 -

경북도,산불신고자 포상금제 운영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산불 신고자 포상금제를 운영합니다. 산불을 최초로 신고한 사람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지급하고, 산불 방화나 실화자를 신고하거나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사람에게는 산불 피해액의 10% 범위 안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공무원과 산불 감시원이 신고한 경우나 실화자...
이상원 2012년 01월 24일 -

R]영일만대교 민자유치 글쎄
◀ANC▶ 부산에서 영덕으로 가는 동해안 고속도로 노선이 영일만을 가로지르게 됩니다 그런데 영일만대교 구간은 민자로 추진될 예정이어서 투자자가 있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에서 영덕으로 가는 동해안 고속도로노선은 당초 포항 내륙을 지나도록 계획됐습...
김태래 2012년 01월 24일 -

R]설 명절을 반납합니다
◀ANC▶ 취업이라는 꿈을 위해 설 명절을 반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고시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인 고시원생들이 바로 그러한데 이들은 내년 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는 27살 이광명씨는 설 명절에도 불구하고 고시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1차 ...
이호영 2012년 01월 24일 -

경북도,낙동강 지류살리기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올해 천 900억원을 투자해 낙동강유역 15개 지류하천 정비와 생태환경 살리기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가운데 재해예방사업비 975억원은 하천 개수사업에 사용하고, 나머지 981억원은 낙동강 정비사업에 따른 지류하천의 생태환경을 조사하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지속...
이상원 2012년 01월 24일 -

R]설 연휴 마지막 날
◀ANC▶ 설 연휴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올해는 연휴가 길지 않아서 가족들을 떠나보내거나 떠나는 발걸음이 무척 아쉬웠을겁니다. 여]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역과 고속버스터미널은 고향에서 설을 쇠고 돌아가는 인파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
박재형 2012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