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5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K리그 2012 4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첫 2연승에 도전합니다.
대구FC는 최근 3시즌 동안
한 번도 울산을 이긴 적이 없어
객관적인 전력만을 놓고 보면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지만,
'삼바 트리오' 레안드리뉴·마테우스·지넬손이 차츰 K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됩니다.
대구FC는 3월 한달 을
‘캠퍼스 데이’로 정하고,
대학생에게 입장권 할인 행사를 펼치는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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