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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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내일부터 후보 등록
19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내일과 모레 지역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실시됩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방송 광고나 확성기를 이용한 거리 유세, 홍보 자료 발송, 토론회 등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부재자 신고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며, 다음달 5일과 6일 부재자 투표소에서 투표를 ...
2012년 03월 21일 -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 8% 증가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 수출 실적은 46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 증가했고, 수입실적은 0.5% 감소한 20억 3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도 26억 2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수출증가는 지난해에 비해 조업일수가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습니다. 품...
이상석 2012년 03월 21일 -

대구에서도 알뜰주유소 1호점 개점
대구시 북구 통일로 주유소는 기존 SK주유소 간판을 내리고 한국석유공사가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를 받아 파는 알뜰주유소로 문을 열었습니다. 리터당 휘발유 값은 천 987원 경유값은 1798원으로 기존 주유소보다 40원에서 80원 가량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대구지역 평균 휘발유 값은 리...
이상석 2012년 03월 21일 -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가드레일 충돌..2명 사망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상주시 내서면 능암리 청원상주고속도로에서 청원 방면으로 향하던 33살 김모 씨의 모닝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터널 입구의 옹벽을 잇따라 들이받고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김씨의 어머니 권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박재형 2012년 03월 21일 -

주민발의 의무급식 조례안 대구시의회 넘어가
대구의 두번째 주민발의 조례인 친환경 의무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대구시의회로 넘어갔습니다. 친환경 의무급식 조례제정 대구운동본부가 지난해 12월 대구시에 청구인 명부를 넘긴지 3달여 만입니다. 이에따라 의무급식 조례안은 총선이 끝난 뒤 열리는 제205회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상석 2012년 03월 21일 -

찜질방 등 돌며 지갑 턴 30대 입건
대구남부경찰서는 찜질방과 PC방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손님들의 지갑을 턴 혐의로 33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15일 새벽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찜질방에서 손님이 잠든 사이 현금 20만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대...
박재형 2012년 03월 21일 -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에 불 지른 40대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의 유흥주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살 류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류 씨는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대구 수성구 두산동 자신의 유흥주점에서 시너를 이용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노래방 내부 35제곱미터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0만원 피해를 낸...
박재형 2012년 03월 21일 -

천안함 피격 2주기 시민대회
대구시 호국단체연합회가 천암함 피격 2주년을 맞아 국채보상공원에서 46명의 호국 용사를 추모하는 대규모 시민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 보훈단체, 안보단체, 사회단체 등 50여 개 호국단체연합회는 "북한은 천안함 피격사건을 도발하고도 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책임을 우리측에 전가하고 있다"면서 규탄했습니다.
이상석 2012년 03월 20일 -

대구보훈청, 천안함 2주기 맞아 추모행사 열어
대구지방보훈청은 오는 26일 천안함 피격 2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호국보훈의식 고취 행사를 엽니다. 보훈청은 천안함 46용사와 故(고)한주호 준위의 2주기 추모기간을 알리는 현수막과 대형전광판, 팝업창 등을 관공서와 학교, 교육청 등과 협조해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천안함 피격 2주기 당일인 ...
박재형 2012년 03월 20일 -

R포항]얼룩진 공천.. 4파전
◀ANC▶ 새누리당의 경주 공천이 금품 제공 논란과 실종된 원칙으로 얼룩진 채 마무리됐습니다. 탈락한 후보들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선거가 혼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여곡절 끝에 새누리당의 경주 공천은 결국 친박계인 현 의원에게 돌아왔습니다. ◀INT▶ 정...
한기민 2012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