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호국단체연합회가
천암함 피격 2주년을 맞아 국채보상공원에서
46명의 호국 용사를 추모하는
대규모 시민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 보훈단체, 안보단체, 사회단체 등
50여 개 호국단체연합회는
"북한은 천안함 피격사건을 도발하고도
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책임을 우리측에
전가하고 있다"면서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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