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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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총선 현장-대구 달서갑
◀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4·11 총선이 펼쳐지는 현장을 찾아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대구 달서갑을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종근 의원을 제치고 새누리당 공천을 거머쥔 SBS 앵커 출신의 홍지만 후보. 18대 총선에서 낙마했던 홍 후보는...
박재형 2012년 03월 19일 -

공천탈락자 불출마 선언도 이어져
새누리당 공천 탈락자의 불출마 선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서구 윤진 예비후보는 "서구가 전략공천 지역이 돼 불만도 있지만 승복하는 것이 당원의 도리라고 생각해 19대 총선에 불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수성구갑 서성교 예비후보도 "민주적인 공천을 위한 정치개혁이 필요함을 느끼지만 악법도 법이...
서성원 2012년 03월 19일 -

항공보안검색 대폭 강화..탑승 수색 시간 걸려
국토해양부는 2012서울핵안보정상회의에 대비해 오늘부터 27일까지 인천.김포 등 4개 주요 공항의 항공보안검색이 대폭 강화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주요 공항의 승객을 비롯해 휴대물품, 위탁수하물 등에 대한 보안검색이 한층 강황됨에 따라 보안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재형 2012년 03월 19일 -

대구시, 새봄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대구시가 봄을 맞아 이달 한 달 동안 하천과 공원, 주택가, 공단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구에 대한 일제 대청소를 합니다. 오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구 금강동의 안심습지에서 시민과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청결활동을 펼칩니다. 이번 행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와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
박재형 2012년 03월 19일 -

만평]이름 바뀐 당들
바람몰이나 네거티브 선거가 아닌 정책으로 평가를 받자는게 정책선거지만, 공천과정에 공천 신청 지역과 관계없는 후보가 거론되는 등 낙하산, 퍼즐맞추기 공천으로 정책선거는 이미 물건너 간 것 아니냐는 지적인데요. 경북전문대 박창규 교수 "지난 번 국회의원선거 때하고 같은 당이 하나도 없죠? 이름 바뀌면서 정강 ...
조재한 2012년 03월 19일 -

축산업 허가제 내년 2월 본격 시행
경상북도는 축산법 일부개정 법률이 내년 2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종축업과 부화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가축사육업은 축산업 허가를 얻어야 하며, 그외 규모의 축사는 현행처럼 등록만 하면 됩니다. 축산업 허가제는 사육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축산업 허...
박재형 2012년 03월 19일 -

경북,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에 7억 5900만원'지원
경상북도는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을 주는 체험프로그램인 '청소년 창의적 체험활동'에 올해 7억 5천 900만원을 투입합니다. 도는 체험 프로그램에 모든 중·고교생들을 자발적으로 참여시켜 정서 함양과 순화를 통해 학교폭력 등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이번달 중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청소년 사회적응 ...
박재형 2012년 03월 19일 -

상주시,고령군 레저스포츠 시설 공모사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올해 레저스포츠 시설 공모사업 대상지로 상주시와 고령군이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5억 5천 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이에 따라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 경천대 관광지 안에 가상전투를 테마로 한 밀러터리 테마파크가 만들어지고 고령군 다산면 좌학리 일원에는 보트선착장 등 수상레저 계류시설이 ...
박재형 2012년 03월 19일 -

대구,경북 시의회 전국 첫 상생협약 체결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오늘 오전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시·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의회관계자 등이 참석하고, 국책사업 유치와 서민경제 활성화, 각종 현안사항 등에 대해 협력방안을 모색합니다. 이와함께, 지역 현안을 상시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
박재형 2012년 03월 19일 -

대구시·경북도의회 상생협약 체결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책사업 유치와 서민경제 활성화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방분권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오늘 협약은 광역의회 사이 전국 최초 상생 협약입니다.
조재한 2012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