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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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난해 체납세 55억 원 징수
경주시는 지난해까지 체납된 지방세 193억 원 가운데 55억 원을 징수하고 22억 원을 결손 처리해 21%를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납세 징수를 위해 지난해 부동산과 차량 만 9천여 건을 압류해 이 가운데 백 10여 건을 공매 처분하고, 9백여 대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주시는 올해도 체납세 일제...
한기민 2012년 03월 15일 -

포항죽도시장 불 점포 12개 태워
오늘 새벽 1시4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죽도시장 죽세품 상가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죽세품 상가 건물 726제곱미터를 포함해 점포 12개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억8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영업을 마친 상태에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
김철승 2012년 03월 15일 -

R]노트르담 드 파리, 관심 뜨거워
◀ANC▶ 전세계 천만 관객의 신화를 쓰고 있는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내일부터(16일) 대구에서 공연됩니다. 오리지널 투어팀이 오는 건 처음이어서 대구시민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트르담 드 파리'는 2008년 대구에 처음 소개됐습니다. 지금까지 두 차례...
윤태호 2012년 03월 15일 -

안동사과 러시아 수출 활발
안동사과의 러시아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동안동농협은 지난 1월 처음으로 안동사과 15톤을 러시아로 수출한데 이어 이 달에도 15톤, 5만불 어치를 러시아 사할린 등지로 수출했습니다. 안동시는 FTA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수출 지원책을 펴 나갈 계획입니다. 안동시는 지난해 887톤의 사과를 9개국에 수출한...
이정희 2012년 03월 15일 -

영주 일부 문중 장윤석 고소
밀양 박씨 영주 화수회장 등 영주지역 종친회장 3명과 지역 인사들이 새누리당 장윤석 경선후보의 중앙당 공심위 건의문과 관련해 영주시민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장후보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장후보가 적시한 '아직도 50대 이상 유권자들이 경조사비나 식사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는 내용은 영...
이호영 2012년 03월 15일 -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 열려
전국 신인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전국 단위 3개 복싱대회가 오늘 안동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1일까지 각 부별, 체급별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와 대학. 일반부, 여자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이정희 2012년 03월 15일 -

주5일 수업 대비 주말프로그램 운영
주5일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스포츠와 문화, 체험활동 등 400여 개의 주말 프로그램이 청소년 수련시설을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문화의 집, 구·군별 청소년 회관, 센터 등에서는 이 달 들어 토요 스포츠, 가족 토요여행, 리더십캠프 등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
조재한 2012년 03월 15일 -

대구도시공사 단기 차입금 상환대책 부실
대구도시공사의 부채 6천 500억원 가운데 단기 차입성 부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공사·공단 특위는 대구도시공사가 지난해 9월 국민은행으로부터 빌린 단기자금 350억원이 돌아오지만 상환연기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내년에도 회사채 3천억원의 상환시기가 차례로 다가오는 만큼 자금 확보...
이상석 2012년 03월 15일 -

취업자수 늘었지만, 고용의 질은 취약
대구의 취업자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취업자는 117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4만 천명, 3.6% 증가했습니다. 실업자는 5만 8천명으로 만 명이나 감소해 실업률 도 0.9% 포인트 하락한 4.7%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비임금 근로...
이상석 2012년 03월 15일 -

대구 범야권 후보 단일화 난항 계속돼
4.11총선이 한 달도 안남은 가운데 대구지역 범야권 후보 단일화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갑의 민주통합당 김부겸 최고위원과 진보신당 이연재 예비후보는 후보간 협상과 실무자간 협상을 잇따라 가졌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범야권 후보 단일화 작업을 중재하고 있는 체인지 대구...
서성원 2012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