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박씨 영주 화수회장 등
영주지역 종친회장 3명과 지역 인사들이
새누리당 장윤석 경선후보의
중앙당 공심위 건의문과 관련해
영주시민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장후보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장후보가 적시한
'아직도 50대 이상 유권자들이 경조사비나
식사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는 내용은
영주시민의 인격을 폄훼하고 모독한 것으로
시민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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