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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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퀴 전문 절도범 구속
경주경찰서는 주차해 둔 승용차의 타이어와 휠을 전문적으로 빼내 훔쳐온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최근 4개월 동안 포항과 경주, 대구 등지를 돌며 20여차례에 걸쳐, 주택가에 세워둔 고급 승용차의 타이어와 휠 80여개, 시가 4천 2백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 수법...
장성훈 2012년 01월 31일 -

눈 대비 비상근무
대구와 경북지역에 눈이 내리면서 대구와 경상북도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안동과 상주, 문경, 예천 등 경북 서북지역을 중심으로 2cm안팎의 눈이 내리고 있는데, 점차 경북 남부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눈은 내일 새벽까지 대구와 경북남부는 1-5cm, 경북 북부지역은 3-8cm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조재한 2012년 01월 31일 -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열려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은 오늘 경남에서 회의를 갖고 수도권 위주의 성장정책을 지양하고, 지방분권을 가속화시킬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또, 현행 8:2인 국세와 지방세 배분비율을 6;4로 조정해 지방의 재원을 확보하고, 영호남을 ...
이상원 2012년 01월 31일 -

2월 경기전망지수 소폭 상승
다음 달 대구 경북지역 중소제조업 경기가 소폭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중소제조업체 200개를 대상으로 다음 달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이달보다 1.3포인트 상승한 85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경기 전망지수는 지난 해 9월 94.2를 기록한 뒤 계속 하락하다 넉 달 만에 다시...
도건협 2012년 01월 31일 -

경북대병원 인턴 모집 사상 첫 미달
경북대병원이 사상 처음으로 인턴 모집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경북대병원이 올해 인턴을 모집한 결과 정원 99명에 64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0.6대 1에 그쳐 국립대병원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영남대병원과 계명대 동산병원도 정원에 미달됐고,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정원을 조금 넘었습니다. 이같은 인턴 ...
도건협 2012년 01월 31일 -

R]대구지역 인구유출 심각
◀ANC▶ 대구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 나가는 인구 유출이 심각합니다. 특히 젊은층을 비롯해 경제 주도층의 유출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지역대학의 취업 연구모임에서 취업 인터뷰 준비를 위한 토론이 한창입니다. 이 학생들이 어려운 취업 관문을 통과하더라도 대부분 ...
심병철 2012년 01월 31일 -

시민단체 "경찰이 인권 침해" 주장
대구 참여연대와 인권운동연대 등은 "경찰이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의 신상을 조회한 것은 인권 침해"라고 주장하며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지난 7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희망버스 행사'에 대구시민들도 참가했는데, 부산 경찰이 이들의 ...
권윤수 2012년 01월 31일 -

이달 제조업 업황지수 큰폭 하락
이번달 지역 제조업 업황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지역 제조업의 업황지수는 74로 지난달 84보다 1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완성품 업체의 재고관리에 따른 부품생산업체의 수주 감소와 중국 춘절 연휴에 따른 수출 감소 등에 ...
윤태호 2012년 01월 31일 -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소비자 심리지수가 전달보다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달중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105로 기준치 100보다는 높았지만, 전달 106보다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가장 낮았던 3월달 105와 같았습니다. 한편, 향후 경기에 영향을 미칠 주된 요인으로 유가 등 물가를 꼽은 비중이 전...
윤태호 2012년 01월 31일 -

대구시, 음주운전 삼진 아웃제 도입
대구시는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오는 3월부터 음주운전 삼진 아웃제를 도입합니다. 이에 따라 음주운전으로 3회 이상 면허취소나 정지된 공무원은 파면이나 해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 강화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2009년 100명, 2010년 74명, 지난 해 43명으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2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