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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버스정류소 일제 정비
대구국제마라톤대회와 전국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시내버스 정류소에 대한 정비가 일제히 실시됩니다. 우선 대구마라톤대회 코스를 따라 800여 개의 정류소 쉘터와 천 900여 개의 표지판을 청소하고 누수지붕은 보수하거나 교체합니다. 마라톤대회가 끝난뒤 다음 달 5월까지는 대구시내 전역에 걸쳐 시내버스 ...
조재한 2012년 03월 31일 -

지역기업, 선거 기대치 낮아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290여개 제조와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총선과 대선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58.5%가 경기회복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답했습니다. 친기업정책과 반기업정서의 해소 등으로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란 답은 13.4%였습니다. 정치권에 가장 바라는 사항으로는 55.6%가 경제발전과 사회발전 사...
조재한 2012년 03월 31일 -

경주고교구간마라톤 대회
미래 마라토너들의 축제인 제 28회 코오롱 고교구간마라톤대회와 제 7회 헤드 중학교구간마라톤대회가 경주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지난 해 우승학교인 배문고와 상지여고를 비롯해 전국 고등학교 29개 팀, 중학교 30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마라톤 구간에는 시민 서포터즈 현장 응원단이...
조재한 2012년 03월 31일 -

담장허물기 새 이름 '담장너머愛'
대구시와 대구사랑운동 시민회의가 올해를 담장허물기 시민운동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활발한 사업을 벌입니다. 담장허물기 운동의 새이름으로 '담장너머애(愛)'를 정하고 표어로 '허물어요! 소통의 벽, 느끼세요! 이웃의 정'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계획된 담장허물기 사업에는 상반기 접수 결과 40여 건이 접수됐는데, ...
조재한 2012년 03월 31일 -

지구를 위한 시간 '1시간 불끄기'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지구를 위한 한시간 불끄기' 캠페인이 잠시 뒤 저녁 8시 반부터 진행됩니다. 2007년부터 세계자연보호기금 주도로 해마다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끄기를 하는 운동입니다. 지금까지 5년동안 135개국 5천여 개 도시에서 불끄기에 동참했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조재한 2012년 03월 31일 -

대구 선관위,기업체에 선거권 보장 협조요청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근로자가 10명 이상인 대구지역 기업체 대표들에게 공문을 보내 근로자들이 4.11 총선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를 하기 위한 시간은 법률에 의해 보장돼 있고,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
서성원 2012년 03월 31일 -

인공수분용 꽃가루은행 상시 운영
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 5일부터 인공수분용 꽃가루 채취를 위한 꽃가루 은행을 휴무일 없이 상시 운영합니다. 인공수분은 꽃가루가 적은 품종에 꽃가루가 많은 품종의 꽃을 채취해 인위적으로 수분시킴으로써 상품성이 있는 정형과 비율을 3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재배기술입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3...
2012년 03월 31일 -

희망마을 드림타운 완공
대구시 남구 이천동에 주민 복지공간인 '희망마을 드림타운'이 들어섰습니다. 행정안전부의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어진 희망마을 드림타운은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마을기업 2개가, 2층에는 남구 자활센터 사무실이, 3층에는 작은 도서관이 운영됩니다. 또 빈 대지에는 쉼터가 마련되는 등 주민들의 문화...
권윤수 2012년 03월 31일 -

지역 부재자 투표인 수 9만 8천여 명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지역 제19대 총선 부재자 투표대상자는 4만 3천여 명으로, 전체 선거인수 대비 2.2%인 것으로 나타났고 경북은 5만 5천여 명으로 전체 선거인수의 2.6% 였습니다. 부재자 투표대상자 중 거소투표신고자는 대구가 4천 280명, 경북이 8천 5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재자투표는 다음달 5∼6일 ...
박재형 2012년 03월 31일 -

공식 선거운동 시작 첫 주말, 유세 총력전
19대 총선 공식 선거전이 개막된 뒤 첫 주말인 오늘 지역에서도 각 후보들이 지지율을 높이고 부동층 흡수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도심 근린공원, 산책로 등을 찾아 새벽운동 나온 시민들을 접촉하는 것을 시작으로 도심 주요 거리, 전통 재래시장 방문과 민생탐방을 이어갔습니다. 또 시민들이 많이 찾는 ...
박재형 2012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