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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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감사패 전달식 열려
경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국내외 관광객 155만 여명을 유치한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지원한 단체 4곳과 4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또 사단법인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주요 인사와 여성기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여성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다짐했습니다.
박재형 2012년 02월 07일 -

R]부실금융기관, 회복속 불안감 여전
◀ANC▶ 지난해 최악의 한해를 보냈던 저축은행과 새마을 금고가 최근 수신액이 늘면서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정성이 회복됐는지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저축은행들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은 모습입니다. 일반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아 ...
윤태호 2012년 02월 07일 -

칠곡군 발전 5개년 계획 마련
칠곡군이 칠곡발전 5개년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북삼읍 오평리 15만 제곱미터에 오는 2017년까지 988억 원을 들여 담수미세조류 바이오에너지 연구센터를 설립합니다. 또, 오는 2015년까지 왜관읍 낙산리와 금남리 일원 100만 제곱미터에 왜관 3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왜관읍 왜관리와 약목면 관호리 사이 낙동...
2012년 02월 07일 -

경북 13개 시,군 불건정재정운영 교부세 삭감
경상북도에 따르면, 문경시가 수입 징수 태만으로 지방교부세 3억 여 원이 삭감됐으며, 포항시도 2억 천 여 만원의 지방교부세가 삭감됐습니다. 이 밖에 안동시,경주시,영양군 등 경북지역 13개 시,군이 수입징수 태만과 경비 과다 사용 등으로 최고 3억여 원까지 지방교부세가 삭감됐습니다. 반면, 대구시는 예산을 효율적...
이상원 2012년 02월 07일 -

구미시 올해 건설공사 90% 상반기 조기 발주
구미시가 올해 계획된 건설공사의 90%를 상반기에 조기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조기발주 대상은 치수방재 사업과 도로사업, 농촌개발사업, 상하수도 사업 등 370개 사업에 750억 원 규모로 이 가운데 보조사업이 60개에 490억 원, 자체사업이 310개에 250억 원입니다. 구미시는 조기발주 설계 추진단을 구성해 이 달까지 설계...
2012년 02월 07일 -

최양식 시장, 한수원 도심권 이전 포기
최양식 경주시장이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도심권 이전을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시장은 당초 예정지인 양북면 주민들의 동의를 얻지 못한데다, 최근 한수원이 장항리 본사 사옥 기본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이전을 포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경주시가 도심권 이전 대안으로 제시했던 8천억 원 규모의 동경주 ...
한기민 2012년 02월 07일 -

대형 유통업체 아울렛 경쟁 본격화
롯데몰 이시아폴리스점은 올해부터 아울렛 판매 비중을 기존 30%에서 70%로 확대해 기획이나 이월상품 판매 위주로 운영합니다. 지난 2010년 동아백화점을 인수한 이랜드도 강북점과 반월당점을 아울렛으로 바꾼데 이어 최근 올브랜의 영업권을 인수하는 등 대형 유통업체들의 아울렛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2년 02월 07일 -

대구 뮤지컬 전용극장 건립 무산 위기
대구시가 뮤지컬전용극장 건립사업 우선 협상대상자인 대구뮤지컬센터와 협의를 벌였지만, 협상시한인 어제까지 사업해지시 지급금 산정방식과 주차장 면적 등을 두고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결렬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수정제안이 없을 경우 협상결렬을 통보하고, 사업방식과 위치 선정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전면 ...
심병철 2012년 02월 07일 -

시·도 예산 상반기 조기집행
대구시가 예산 집행대상액 4조 3천여 억원 가운데 60%인 2조 6천여 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하고, 조기집행 실태점검반을 구성해 추진 상황을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3조 천 억원, 경북 23개 시·군은 4조 5천 억원을 조기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조재한 2012년 02월 07일 -

시의회 개회, 서대구공단 재생 재고 주장 등
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오철환 의원은 36년전 공업지역으로 지정된 서대구공단이 지금은 아파트와 상가로 둘러쌓여 공업지역으로 유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재고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도심확장과 땅값상승 등을 고려해 상업지역이나 주거지역으로 개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이동희 의원은 지방분권 정...
조재한 2012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