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이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도심권 이전을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시장은 당초 예정지인
양북면 주민들의 동의를 얻지 못한데다,
최근 한수원이 장항리 본사 사옥 기본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이전을 포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경주시가
도심권 이전 대안으로 제시했던
8천억 원 규모의 동경주 발전 사업도
전면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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