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주차해 둔 승용차의
타이어와 휠을 전문적으로 빼내 훔쳐온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최근 4개월 동안 포항과 경주,
대구 등지를 돌며 20여차례에 걸쳐,
주택가에 세워둔 고급 승용차의 타이어와
휠 80여개,
시가 4천 2백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 수법으로 보아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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