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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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지역기여도 소폭 개선
지역에 진출한 대형마트의 지역기여도가 소폭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가 이마트와 홈플러스, 코스트코홀세일, 롯데마트에 대한 지역기여도를 8개 분야로 나눠 현장실사한 결과 지역생산제품 매입 4.3%증가, 인쇄물 발주 15% 증가 등 6개 분야는 다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지역은행 급여이체와 ...
조재한 2012년 03월 29일 -

내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개인정보보호법이 6개월의 계도기간을 끝내고 내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갑니다.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할 경우 최소한도로 수집하고 해킹 등에 따른 유출이 되지 않도록 보호조치를 해야 합니다. 개인정보의 이용이 끝난 뒤에는 반드시 파기를 해야 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반드시 정보주체에 통보...
조재한 2012년 03월 29일 -

R]야당 선거연대 등 총선 이모저모
◀ANC▶ 4.11 총선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오늘 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각 당마다 공약을 발표하고, 선거연대에 들어가는 등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총선 소식 이성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도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선거연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양당의 총선 후보들은 국민이 주인되는...
서성원 2012년 03월 29일 -

4.11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돼
제 19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총선 후보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와 길목에서 선거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후에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많은 시장 등을 집중적으로 누비며 얼굴과 공약 알리기에 집중했습니다. 이...
서성원 2012년 03월 29일 -

R]"지역발전 의제 서약 받았다"
◀ANC▶ 지역 200여개 시민단체들이 총선 후보들을 대상으로 지역 최대 관심사인 남부권 신공항과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서약을 받았습니다. 선거철만 되는 지켜지지 않는 공약이 난무하는 만큼 제대로 이행하는지 감시하겠다는 겁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대구.경북 국...
한태연 2012년 03월 29일 -

경북도 '쌀산업 활성화에 176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쌀 소비량을 늘리기 위해 쌀 소비 촉진 홍보관련 민간단체에 3억 원, 쌀 가공기업에 167억원, 쌀 가공제품 개발에 6억원 등 총 176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쌀가루 무료로 나눠주기, 간편 아침밥 10선 요리법 배포 등 이벤트 행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미래의 쌀 소비 주체인 유치원생과 초·중학생들을...
박재형 2012년 03월 29일 -

퇴직 소방공무원도 미지급 초과수당 지급해야
소방공무원들의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 소송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퇴직자들에게도 현직자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라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62살 박 모씨 등 2명이 대구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고충민원에 대해 현직 소방공무원과 같은 기준을 적용해 초과근무수당을 지급...
박재형 2012년 03월 29일 -

'영천~북영천IC 국도35호선 확장'
경상북도는 영천~북영천 나들목 구간 국도 35호선을 기존도로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합니다. 총 사업비 800여 억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착수할 예정입니다. 또, 화남면 소재지 구간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우회도로를 신설하고 교통용량 분석결과에 따라 2개 구간으로 나눠 추진할 예정...
박재형 2012년 03월 29일 -

영유아 무상보육 정부 지원 촉구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없이는 오는 6월부터 영유아 무상보육의 중단이 불가피하다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시,도지사들은 영유아 무상보육을 위해 당장 3천 200여억원 신규 수요까지 고려하면 7천억원이 넘는 재원을 지방재정에서 부담해야 한다며 국회와 중앙정부가 ...
이상석 2012년 03월 29일 -

스마트폰 상습 절도 피의자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쳐 온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4일 새벽 대구 중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이 든 18살 이모 군의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4대의 스마트폰, 천 200만 원어치를 훔쳐 이 가운데 11대를 장물업자에게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