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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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문신시술업자 등 23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문신을 하고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도록 문신 시술을 해준 혐의로 53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입건하는 한편, 문신 시술도구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또, 문신을 보여주며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학생들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고, 무허가 보도방을 운영한 혐의로 23살 권모 씨 등 4명을 ...
한태연 2012년 03월 29일 -

경북도 '쌀산업 활성화에 176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쌀 소비량을 늘리기 위해 민간단체와 가공기업 그리고 가공제품 개발에 모두 176억 원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민간단체에 3억 원을 지원해 쌀가루를 무료로 나눠주고 미래의 쌀 소비 주체인 유치원생과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쌀 가공제품 시식체험 등의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쌀가루 가공업체의 생산 ...
김철승 2012년 03월 29일 -

경주 무소속 정종복 후보 사퇴
경주에서 김석기 후보와 무소속 후보 단일화에 나섰던 정종복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정 후보는 어젯밤 측근과 일부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회의를 갖고, 새누리당의 공천은 시민을 무시한 공천이기 때문에 후보 단일화를 추진했다며, 지역의 정치 지도자들이 더 이상 분열과 갈등을 해서는 경주에 ...
한기민 2012년 03월 29일 -

경찰, 4ㆍ11 총선 대비 비상근무
19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도내 각 경찰서도 '선거경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선거 대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투표용지 인쇄소 및 보관소, 투표소 등 선거관련시설에 대해서는 관할 경찰서와 지구대파출소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매시간 특별순찰을 합니다. 또 선거 당일에는 ...
2012년 03월 29일 -

문경.예천 여론조사 결과
대구,안동,포항문화방송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19대 총선 문경.예천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의 이한성 후보가 44%의 지지를 얻어 28.5%의 지지를 받은 무소속 신현국 후보를 15.5% 포인트 앞섰습니다. 민주통합당 최영록 후보는 3.8%였고, 부동층은 23.8%로 나타났습니다. 문경.예천 총선 여론조사는 지난...
2012년 03월 29일 -

대구 수성갑, 달서갑 새누리당 후보 앞서
대구, 안동, 포항문화방송이 여론조사 기관인 코리아리서치 센터에 의뢰해 4·11 총선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구 수성갑과 달서갑 모두 새누리당 후보가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수성갑에서는 새누리당 이한구 후보가 44.8.%로 가장 높았고,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 23.6%, 무소속 김경동 후보 3.5%...
박재형 2012년 03월 29일 -

승부조작 선수.브로커에 징역형 구형
프로스포츠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프로스포츠 선수와 브로커 등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열린 결심공판에서 LG 트윈스 김성현 선수에게 징역 10개월에 추징금 700만원, 박현준 선수에게는 징역 6개월에 추징금 500만원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또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
한태연 2012년 03월 29일 -

전화사기 괴담 유포자 검거
휴대전화를 받자마자 요금이 결제된다는 괴담을 유포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특정 전화번호를 받기만 해도 요금이 결제된다는 괴소문을 인터넷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40살 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6일 일면식도 없는 30살 김모 씨...
한태연 2012년 03월 29일 -

피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 경찰관 중징계
대구지방경찰청은 자신이 조사한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모 경찰서 소속 46살 A경사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경사는 지난 해 8월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51살 B여인을 조사하면서 개인적인 만남을 가져오다가 A경사가 만나기를 거부하자 B씨가 경찰서에 이 사실을 알리면서 부적절한...
권윤수 2012년 03월 29일 -

선거법 위반 불법,탈법행위 급증
4·11 총선을 앞두고 선거법 위반 불법·탈법행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인 어제까지 선거법을 위반해 고발조치된 건수는 대구 6건, 경북이 16건에 이릅니다. 수사의뢰는 대구 5건, 경북 8건이며 경고조치는 대구 26건, 경북이 7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18대 총선에 비해 대...
박재형 2012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