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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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텍, 최첨단 로봇시스템 제2공장 준공
대구시 제 1호 개별형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된 대구텍이 오늘 최첨단 로봇시스템을 갖춘 제 2공장 준공식을 엽니다. 대구텍 제 2공장은 5만 8천 제곱미터의 면적에 공장 4개동과 오피스 3개동, 최첨단 자동화 절삭공구 제조기술의 로봇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 대한중석광업에서 이스라엘 IMC에 인수된 대구텍...
조재한 2012년 04월 02일 -

장애인 맞춤주택 최대 500만원 지원
대구시는 '장애인 맞춤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가구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등록장애인 가운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가구로써 자가 소유자 또는 소유자가 개조를 승낙한 임대주택이면 됩니다. 지원대상자에게는 가구당 최고 500만원 내에서 화장실 개조와 보조 손잡이 설치, 주...
조재한 2012년 04월 02일 -

R]총선열전현장-달성군
◀ANC▶ 대구문화방송이 기획 시리즈로 방송하고 있는 4.11 총선 열전 현장. 오늘은 대구 달성군으로 가봅니다. 새누리당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야권후보. 무소속 등 3파전으로 압축돼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절반은 농촌, 절반은 도시인 대구 달성군. 후보들마다 경제 살리기를 모두 ...
한태연 2012년 04월 02일 -

경북, 고입 자기주도 학습전형 확대
경상북도교육청은 2013학년도 고교 입학 전형에서 자기주도 학습전형과 고입 선발시험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외국어고와 과학고, 자율형 사립고에서 신입생을 모집할 때 실시하던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2013학년도부터 자율형 공립고 7개교와 기숙형 고교 25개교에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후기 비평준...
권윤수 2012년 04월 02일 -

원룸에서 50대 여인 변사, 내연남은 자살
그저께 오전 10시 7분 쯤 구미시 봉곡동 모 원룸에 사는 53살 박모 씨가 내연녀 54살 이모 씨가 숨졌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인은 오른쪽 가슴에 멍자국이 있는 채로 숨져 있었는데, 박 씨는 이날 오후 2시 40분 쯤 구미시 수점동의 한 저수지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사람들...
2012년 04월 02일 -

R]대구MBC 총선 후보자 토론회 이어져
◀ANC▶ 대구문화방송은 유권자들의 후보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마련한 4.11 총선 후보자 토론회를 오는 9일까지 잇달아 방송합니다. 어느 선거구의 토론회가 언제 방송되는지 이성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먼저 오늘 오전 10시부터는 경산 청도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가 방송됩니...
2012년 04월 02일 -

민간인 사찰 둘러싸고 지역에서도 논란 가열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 시민사회단체와 일부 야당은 "민간인 사찰보고서를 보면 사회각계 인사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찰과 동향감시를 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와 검찰의 사죄"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는 "80% 이상이 노무현 정부 때도 행해졌다"며 "여야간 정쟁...
서성원 2012년 04월 02일 -

대구MBC 총선 후보자 토론회 이어져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경산.청도 선거구에 출마한 2명의 후보자를 초청한 법정 토론회를 방송하고 이어 11시 부터 3명 후보의 방송연설회를 잇달아 방송합니다. 오후에는 4시부터 달성군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와 후보자 방송연설회를 방송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12년 04월 02일 -

경북도, 일본인 관광객 3천여 명 유치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7일동안 일본 도쿄와 나고야, 오사카 등지에서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펼친 결과 모두 3천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한류 페스티벌과 연계한 관광객이 천 5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스포츠 연계상품 천 여명 등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각 국가별 맞춤형 관광상품을 통해 올 한해 150...
이상석 2012년 04월 02일 -

비닐하우스 고의로 훼손
오늘 아침 6시 30분 쯤 김천시 개령면 황계리 64살 김모 씨의 송이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 8동 가운데 4동이 예리한 흉기로 찢겨 있는 것을 주인 김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30분 쯤 비닐 하우스 보온 커텐을 쳐놓은 뒤 오늘 아침 나와 보니 비닐하우스가 찢겨 있었다는 것입니다. ...
2012년 04월 02일